@지나가는민간인님 논란되는 부분의 정확한 워딩을 듣고 싶은데 알고 있는게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유툽 한참 돌려가며 찾았네요,
저는 사실은 어저께 제가 약간 둔한 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저께 기자회견 보고도 저는 그냥 순수하게 받아들였어 그러니까 뭐 총선 이겨야 할거를 이기지 못했다면 성공이 아니다 근데 그건 우리가 다 똑같이 느끼는거잖아요 마음이 너무 아팠잖아요 그래서 그냥 그정도로만 받아 들였었고 그담엔 뭐 여당 그릇이 되야한다 바깥에서 온 사람을 품어줘야한다. 저는 이제는 그거는 김용남 의원을 비롯한 뉴이재명을 이야기한거다라고 받아 들였고 하기야 맞는 말이지 진짜 안에 있는 사람들이 포용해야 되는거 맞지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 들였고 (박시영: 블라블라) 근데 이제 뭐 하여튼 이재명대통령의 말씀은 기존에 있던 사람이 품어줘야 한다 저는 이제는 그것도 맞는 말이야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김민석 총리 수고했고 정말 잘했다 이런 얘기 하고 하는것도 어 그렇지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그러나 그전에는 민주당도 잘했다 이런 얘기 했으니까 정청래대표도 잘했다 이런 얘기 했으니까 진짜 그정도로 받아들였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그걸 막 해석을 하는데 정청래를 직격했다 이러고 뭐 패널들은 정청래 너 때문에 졌어라고 한거라고 (박시영 그거는 오버하는거고) 그러더니 오늘 매불쇼에서 인제 박지원의원이 대통령이 정리해준거니까 정청래 지도부는 이거 잘 새겨들어야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거에요, 그래서 헉 그런건가 이제 되게 (최강욱:그분도 연기피우시는거네 그러니까) 어 그래서 저는 좀 놀랐어요, 그리고 만약에 그렇다면 모르겠어요 걱정이 되는거에요, (최강욱: 걱정이 많이 되죠) "저는 사실은 이제는 정치를 시작한지가 얼마안됐잖아요, 얼마 안됐고 제가 본, 그니까 옛날에는 대통령이 다 픽했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옛날에는 근데 우리가 저는 이제 윤석열 때부터 정치를 했으니까, 우리가 윤석열을 보면서 윤석열이 누구 찍어서 당대표 시키고 엄청 욕을 했었는데 어? 대통령이 지금 그걸 하시는건가 설마!" 이런 생각이 드는거에요,
대충 워딩은 이렇네요,
솟구쳐오르기
IP 121.♡.76.73
13:34
2026-06-10 13:34:17
·
@할러님 그럼 누가 같은 편인가요 요즘 계속되는 갈라치기 지칩니다. 내용을 다 들어보시긴 했나요? 차라리 박지원 의원에게 항의하시죠
@nekobus님 말실수 가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한거에요, 이재명과 윤석열은 같다고 민주당 대변인 입으로 나와서 말을 했어요, 말할거면 민주당 대변인 자리에서 내려와서 유투브 돌아다니면서 말하고 다니면되요, 대변인 자리 내려놓고 그런말 하고 다녀도 저정도 수위면 당원들에게 욕먹구요, 어지간히 쉴드 해요,
이지은 작년에 박찬대 후보 지지자들을 국힘 작전세력으로 몰았네요. 그 때부터 제정신이 아니었네요. 무슨 사이비에 홀린 사람 같아요. 박찬대가 당대표 선거에서 얻은 표가 35프로인데 그럼 민주당 지지자 중에 35프로는 다 작전세력인가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작전세력이라고 치부하는건 저쪽 사람들 종특인가 봐요.
sinjam
IP 182.♡.246.174
13:44
2026-06-10 13:44:13
·
저 어리석은 윤석렬 대변인도 날리면을 외치면서 대통령을 비호하는데 민주당 대변인이 대통령을 을마나 우습게 봤으면..이럴까싶네요
말 실수 하나로 사퇴해 버리면 민주당 쪽에는 누가 남을 지 걱정됩니다.
같은 편들끼리 왜 이렇게 날서있는지 안타깝습니다.
이럴일입니다.
무려 민주당 대변인이란 사람이
자당 대통령을 내란전범 윤석열에 비유해 파장 일으켰으면 책임 지고 사퇴하는 것이 맞죠
저는 사실은 어저께 제가 약간 둔한 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저께 기자회견 보고도 저는 그냥 순수하게 받아들였어 그러니까 뭐 총선 이겨야 할거를 이기지 못했다면 성공이 아니다 근데 그건 우리가 다 똑같이 느끼는거잖아요 마음이 너무 아팠잖아요 그래서 그냥 그정도로만 받아 들였었고 그담엔 뭐 여당 그릇이 되야한다 바깥에서 온 사람을 품어줘야한다. 저는 이제는 그거는 김용남 의원을 비롯한 뉴이재명을 이야기한거다라고 받아 들였고 하기야 맞는 말이지 진짜 안에 있는 사람들이 포용해야 되는거 맞지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 들였고 (박시영: 블라블라) 근데 이제 뭐 하여튼 이재명대통령의 말씀은 기존에 있던 사람이 품어줘야 한다 저는 이제는 그것도 맞는 말이야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김민석 총리 수고했고 정말 잘했다 이런 얘기 하고 하는것도 어 그렇지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그러나 그전에는 민주당도 잘했다 이런 얘기 했으니까 정청래대표도 잘했다 이런 얘기 했으니까 진짜 그정도로 받아들였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그걸 막 해석을 하는데 정청래를 직격했다 이러고 뭐 패널들은 정청래 너 때문에 졌어라고 한거라고 (박시영 그거는 오버하는거고) 그러더니 오늘 매불쇼에서 인제 박지원의원이 대통령이 정리해준거니까 정청래 지도부는 이거 잘 새겨들어야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거에요, 그래서 헉 그런건가 이제 되게 (최강욱:그분도 연기피우시는거네 그러니까) 어 그래서 저는 좀 놀랐어요, 그리고 만약에 그렇다면 모르겠어요 걱정이 되는거에요, (최강욱: 걱정이 많이 되죠) "저는 사실은 이제는 정치를 시작한지가 얼마안됐잖아요, 얼마 안됐고 제가 본, 그니까 옛날에는 대통령이 다 픽했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옛날에는 근데 우리가 저는 이제 윤석열 때부터 정치를 했으니까, 우리가 윤석열을 보면서 윤석열이 누구 찍어서 당대표 시키고 엄청 욕을 했었는데 어? 대통령이 지금 그걸 하시는건가 설마!" 이런 생각이 드는거에요,
대충 워딩은 이렇네요,
요즘 계속되는 갈라치기 지칩니다.
내용을 다 들어보시긴 했나요?
차라리 박지원 의원에게 항의하시죠
너무 과해요. 국힘 아니면 다 우리 편입니다.
물론 이에 대한 기준은 오창석 이사장에게도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되었든 다 품어야죠. 재발방지 사과하나로 끝날 일들을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대변인이란 당의 입장을 말하는 직무입니다.
당 대변인이 윤석렬과 이재명을 동급으로 말하는데 사과로 끝나요? 사퇴안시키면 그럼 당의 입장이 그렇다는 거잖아요.
본인이 아무 잘못 없다고 생각하면 안면 철판깔고 버티던가요.
민주당 대변인 입으로 나와서 말을 했어요, 말할거면 민주당 대변인 자리에서 내려와서 유투브 돌아다니면서
말하고 다니면되요, 대변인 자리 내려놓고 그런말 하고 다녀도 저정도 수위면 당원들에게 욕먹구요,
어지간히 쉴드 해요,
이런걸로 사퇴하는거라면
이 정도의 잣대는 민주당 모두에게 적용해야합니다
이제부터 이 정도 나왔는데 밍기적 넘어가려 하는 자가 있으면
당원들이 융단 폭격할겁니다
대변인은 정당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인대 왜 자기 정치를 하나요. 국회의원이면 그런 말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대변인이 그럼 안되죠
저는 이분도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저렇게 이곳저곳에서 쉽게 말할거라면...
부대변인직을 떼고 이야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슬아슬합니다.
그들이 집권 대통령입니까?
본인선택이지요
이지은 작년에 박찬대 후보 지지자들을 국힘 작전세력으로 몰았네요. 그 때부터 제정신이 아니었네요. 무슨 사이비에 홀린 사람 같아요. 박찬대가 당대표 선거에서 얻은 표가 35프로인데 그럼 민주당 지지자 중에 35프로는 다 작전세력인가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작전세력이라고 치부하는건 저쪽 사람들 종특인가 봐요.
대통령을 비호하는데 민주당 대변인이
대통령을 을마나 우습게 봤으면..이럴까싶네요
그냥 미안하다 한 마디면 끝날 일을...
뉴박들이 정청래 대표를 날리기 위해
정청래계의 꼬투리를 잡으려고 날 선 감정으로 벼르고 있어서
정청래계에서 꼬투리 잡히지 않기 위해 과잉 움추리기를 한 듯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원한다면
정청래 대표 또한 따듯한 시선으로 봐줘야지
이재명 대통령만 따뜻한 시선으로 봐줘야 하고 정청래 대표에게는 차가운 시선을 보내면
그보다 더한 이기심이 어디 있을까요?
이번 지선 공천에 대통령의 복심이 아예 없던 것도 아닌데...
이익을 챙기더라도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이기심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진짜 화가 나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