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도 수차례 민생 법안의 신속한 처리와 협조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일부 정치인들은 민생보다 인기와 정치적 유불리에 더 관심을 보였던 것이 사실 아닙니까?
대통령이 직접 "당도 변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라면, 그만큼 답답함과 절박함이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도 이재명의 진심을 의심하십니까? 저는 그가 어떻게 하면 국민이 더 잘 살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의 진심을 왜곡하고, 아무 근거 없이 "윤석열 정부와 다를 게 없다"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정치 공세에 불과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와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국회에서 민생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국민이 원하는 개혁과 법안 처리에 얼마나 협조했는지 말입니다.
정부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행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국회의 책임과 역할도 중요합니다. 그 책임은 외면한 채 모든 문제를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정치적 유불리만 따지는 행태에 불과합니다.
비판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사실에 근거해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정쟁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입니다. "윤석열 정부와 다를 게 없다"는 식의 자극적인 말보다, 왜 국민이 변화를 선택했는지부터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집만 늘어납니다.
이해찬 총리와는 많이 달라요
과방위원장 자리에 있는게 맞나 싶습니다.
뭐 하나라도 조치 한거 있나요?
민주주의도 지켜는것 같고...
효능감도 확실히 있지만...
우리네 삶은 뭐가 달라졌냐 라는 말은
틀리지 않았다고 봅니다.
근데 그걸 여당의원이 한게 문제죠.
분당 전조 증상이 조금씩 보이는것 같네요.
다음 전당대회가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