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선거 패전 맞아요
저는 민주당은 선거 항상 패전한다 예상해요.
왜냐하면 언론이 편파을 넘어 지원을 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언론이 좀 공정 했으면 부동산은
안정 돨 수 있어요.
민주당 정권에는 언론이 부동산 장난질 예상 했는데, 지도부가 사실상 대책이 없었습니다.
이런 흐름이면 다음 총선은 더 합니다.
그리고 요번에 정권 무너지지 않은 것 다행으로
생각 하세요.
서울 시장 승전 했으면, 현재 시위가 아니라
그냥 날라 갑니다.
민주당이 실수 했으니, 요번에는 국힘당 입니다.
부동산 정책 방향성이 그리 표에 연연하지 않는 방향이라 그래요.
(이잼 본인이 직접 이야기 하심)
언론이 주요 원인 맞습느다.
각종 보도 참조 하세요
원래는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잔금을 기준으로 하는게 안전하다가 중론이었어요. 그러다가 토허제로 세 낀 물건 처분이 안되니 한시적으로 허용시켜줬죠. 유예 기준이 5/9 종료일 기준 계약서 작성으로 바뀌고 또 토지거래허가 신청으로 변경고시했고요.
규제대책이 시장의 거래를 멈추는 효과가 평균적으로 최대 한달이니 6/3 이전 한달간 강남, 한강벨트의 상승 반전 뉴스가 나올 일이 없었어요. 다만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임대차 시장 불안은 이광수식 궤변으로 흐린눈 해버렸고 15억 이하 매매 과열은 서민이 내 집 마련한거라 문제없다고 일축했고요..보통 언론이 계속 조명하고 부추기는 부동산 뉴스는 죄다 강남, 한강벨트고 중과유예 기간동안 하락 거래가 보도되었으니 효과적이었죠.
그렇다고 보기엔 또 초과 이익으로 군불 떼고, 투표 전 x로 부동산 언급하시고....뭐 좀 그랬어요.
다만 광며드시는거 같아 우려스럽긴 하네요..이광수의 부동산 시장 접근법은 오히려 시장 과열만 불러일으키는 방법이라서 말이죠..
정말 박빙 경우, 언론이 장난 하는 것 맞아요
부동산원 실거래 통계 정보를 바탕으로 기사를 쓰는거지
서울 및 수도권은 전세 월세 매매가 모두 폭등중입니다
한국 언론 조작 보도는 일상 입니다
서울 부동산 대책은 수도 분산 외에
답이 없습니다.
언론탓이 시장에서 먹히겠나요
정말 한국 언론들 모르세요 ?
국힘당 정권에 하던 짓 몰라요 ?
하세요? 돈에 관한 한 언론에 휘둘리진 않을걸요.
진보 언론은 무엇 무엇
보수 언론은 무엇 무엇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요.
중도에서 볼땐 기울어진 운동장 아닙니다. 그냥 둘 다 똑같지.
알아서 걸러서 보는거죠
굳이 생각해보면 앞으로 공급은 임대 위주로 간다는 식의 사인은 안 줬던것 같고(실제 공급이 원활하지는 않았죠),
아 금리가 높은것도 있었던것 같네요.
부동산은 뉴스 안보는게 맞습니다.
열심히 돈 모아서 적당히 때 되면 자기집만 찾으면 됩니다.
아직 현실을 모르시네요 서울이나 주요 수도권에 계신분이 아닌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