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창환 김난영 권신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6·3 지방선거 이후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에 대한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이같이 말한 뒤 "공과를 냉철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평가위원회를 만들어 백서를 발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에서 다양한 분석을 담을 수 있도록 내외부 인사를 절반씩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받들어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가다듬는 계기로 삼겠다"며 "당·정·청 원 팀 원 보이스를 더 강화해 일 잘하는 지방 정부와 함께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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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10113651672
이재명 정부도 민주당도
응원합니다.
지금과 같은 시기일수록
지지층의 중심 유지가 중요합니다.
딴지 단톡방이 있고 그곳에서 작업세력이 지령을 내리고 있으며 정청래와 조국이 이를 통해 정치공작을 하고 있다고 하셨었는데
혹시 증거자료 요청드려도 될까요?
답변이 없으셔서 다시 댓글 달아요.
몰라 알수가 없어~
그리고 선거 후에 국민들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은 99%가 허탈했는데 큰 승리라고 자평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