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플랜 A를 보면 일단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인 집권 2년차부터 개혁 드라이브를 확실하게 걸려는 포석을 이미 깔아놓는듯 싶고…(여러 발언에서 그 의중이 나왔었다고 봅니다.)
결국 개혁은 개가 짖던 소가 짖던 그대로 계속 가열차게 중단없이 확실하게…내가 지금 개혁당하고 있었던거야??? 라는 생각이 날 정도로 진행될거라 봅니다.
그외에도 해야될 것들, 고쳐야될 것들이 아직도 산더미에 저 모지리 개막장 세력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처벌도 받지 않고 떵떵거리며 오히려 적반하장 아전인수격으로 큰소리를 치고있는 모양새죠.
이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건 결국 그 누군들 훼방을 놓으려하고 갈라치기에 온 힘을 다한다해도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만 딱 중심 똑바로 잡고 문재인 정부때같은 철지난 저들의 레파토리에 휘둘리고 당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봅니다.
이들이 우선적으로 사쿠라, 쁘락치, 전문 꾼들 하는 짓거리에 설왕설래하고 중심 못잡고 아마추어처럼 흔들리면 안된다고 봅니다.
중심을 잡아야돼요. 이재명 당대표 시절을 확실하게 다시 복기하고 항상 새기고 있어야 될겁니다.
말씀주신대로 정말 영리하게 잘 대처했으면 합니다. 두사람만 끈끈하게 가고 이재명 당대표 시절때처럼 둘이 힘을 합치고 서로 끌어주면 정말 뭐가 무섭겠습니까. 반대편들과 반개혁론자들이 지금도 호시탐탐 노리는 지점이 바로 그거죠. 저들은 그게 무서울겁니다. 김민석과 정청래가 단일대오로 가는것을. 그리고 거기에 송영길이나 추미애같은 인물들까지 끈끈하게…자기들 원하는 프레임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그것을…
기레기들 하고 국민의짐 이사람들 말하는거 반대로만 하면 정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 노무현 대통령 처럼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동지의 언어로 누구든 논리적으로 비평/비판 하면 토론이 될 수 있고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검찰-사법부-언론-(사이비)종교 이 4대 시대과제만 완수하기에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외교, 안보, 경제, 국방 등등 제 아무리 탄탄하고 질서있게 해놔봐야 윤석열 같은 자질은 0도 없는 인간이 저런 기득권들 등에 업고 말같지도 않은 자리까지 올라가면 그 외교, 안보, 겅제, 국방이 단 몇개월만에 무너지고 나라 전체가 후진국행 갈 티켓 끊어놓고 기다리는지를 그렇게 경험하고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되죠.
결국 이 정부의 성공입니다. 이 정부가 성공하고 민주당이 그걸 세트로 같이 가주는 모양새라야 다 살아남는겁니다. 문재인 정부때의 성공만 기억하지말고 뼈아팠던 실패들을 뼈아프게 복기해야돼요.
문조털래유니 뭐니 해대며 기존 레거시 언론 나부랭이들과 한패거리 세트로 가는 민주진영 탈을 뒤집어 쓴 히든 쁘락치 세력들한테 휘둘리면 안되는게 우선입니다. 중심을 잡아야돼요. 대통령이든 당에 있는 사람들이든 전부.
잼통은 잠도 줄여가며 일하고 있는데.. 이거 받아 입법으로 받치며 같이 달려야 합니다....
아주그냥 채찍들 다 맞아야 되여 ㄷㄷㄷㄷㄷ
어디 일 내팽겨쳐두고 내부 쌈박질할거라 생각이나 했겠읍니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