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청와대 저격한건가요??;; 나는 국어능력이 딸린가... 지금 내란후 회복과정이였는데...트럼프랑 이스라엘이 쥐어짜고 있고 내부적은 요인보단 외부적으로 쑤시고 있어서 어쩔수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걍 경기 나쁜건 팩트로 말한거지 청와대 저격하려고 그럴거라 생각들진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초반 123석 시절보다 당이랑 묘하게 박자가 어긋나는 느낌입니다. 170석을 확보했는데도요.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선 당 체질개선을 통해 민주당 주류 세력이 된 상태에서 집권을 했지만, 이재명 대통령께선 당의 비주류로써 집권을 했다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 처럼요. 어디가 나쁘다, 어디가 옳다의 문제가 아니라 구주류와 신주류의 권력 다툼은 어느 시기에나 있었기 때문에... 그 집권 초 권력다툼이 김대중, 문재인 시대는 없었거나 혹은 덜했지요. 왜냐면 김대중 대통령은 늘 주류였고, 문재인 대통령 시대에는 안크나이트가 비주류들을 분리수거 해주었던...;;;
노무현 대통령과 같이 비주류인 상태로 집권을 하니 이런 저런 불협화음이 나오는 상황이고, 이걸 나름 대통령 입장에선 타계해보려고 많은 생각이 있으실 겁니다. 메시지도 내는 것 같은데, 지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을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거라고 봐요. (한 쪽 입장에서만 보면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아전인수 식으로 해석한다고 볼 여지도 있겠습니다만...) 문통 시절을 복기하기보다는 노통 시절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요즘의 권력다툼이 선명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대통령이 바뀐다는 건 곧 질서가 바뀐다는 이야기이고, 구정권 - 구시대 사람들과 같이 가는 건 솔직히 힘들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일반적인 스타일도 아니고, 비주류 중의 비주류였는데 그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 분의 일하는 방식에 맞는 사람들, 인사가 있는 것이고 정치적으로 일을 다루는 방식도 다를 수 밖에요.
노전 대통령께서는 임기말에 대연정 의제를 꺼내셨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심지어 임기초부터 중도보수 외연확장을 아주 강하고 계시잖아요? 구세력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 는 것과는 별개로 구주류에게 있어 이것은 곧 새로운 인사, 새로운 질서를 예고한거니까요.
제가 20대 초반에 노무현 대통령을 찍었고, 그 분이 당선 되었고, 열성적인 지지 활동을 했는데, 당시 구민주 세력 입장에선 당시의 저나, 젊은 노무현 지지자들이 지금의 뉴이재명 같았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요. 김대중 대통령 말년의 아들들 비리 때문에 저는 김대중 대통령을 당시에 어마어마하게 비판하고 미워했거든요. 노무현 대통령 앞길에 걸림돌(?)만 된다는 좁은 시각을 가졌었고요. 노통의 탈권위적이고 강직한 모습을 보면서 민주당 저 두루뭉실하고 권위를 중시하는 정치인들을 중히 써서 되겠나, 새로운 사람들을 찾아서 새롭게 써야지! 했었어요.
그리고 자기 주장이 강한 건 비주류 대통령들의 숙명 같은 겁니다. 노통이 그랬고,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죠. 비주류가 여기까지 왔을 때에는 이미 그 자기 주장이 있고, 개인의 능력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요. 상대적으로 김대중, 문재인 대통령이 참모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건...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많이 경청하시는 분이셨죠. 그건 이미 그 세력이 주류니까 가능한 얘기라고 봐요.
해서, 노통 때를 복기해보자면 지금의 정부는 힘싸움보단 합을 맞춰 좀 더 밀어줄수 있는 당이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지금 내란후 회복과정이였는데...트럼프랑 이스라엘이 쥐어짜고 있고
내부적은 요인보단 외부적으로 쑤시고 있어서 어쩔수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걍 경기 나쁜건 팩트로 말한거지 청와대 저격하려고 그럴거라 생각들진 않습니다
저 세력은 지금이 갈라치기에 기회라 보고 진심 몰빵인듯 합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선 당 체질개선을 통해 민주당 주류 세력이 된 상태에서 집권을 했지만,
이재명 대통령께선 당의 비주류로써 집권을 했다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 처럼요.
어디가 나쁘다, 어디가 옳다의 문제가 아니라 구주류와 신주류의 권력 다툼은 어느 시기에나 있었기 때문에...
그 집권 초 권력다툼이 김대중, 문재인 시대는 없었거나 혹은 덜했지요.
왜냐면 김대중 대통령은 늘 주류였고, 문재인 대통령 시대에는 안크나이트가 비주류들을 분리수거 해주었던...;;;
노무현 대통령과 같이 비주류인 상태로 집권을 하니 이런 저런 불협화음이 나오는 상황이고,
이걸 나름 대통령 입장에선 타계해보려고 많은 생각이 있으실 겁니다.
메시지도 내는 것 같은데, 지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을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거라고 봐요.
(한 쪽 입장에서만 보면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아전인수 식으로 해석한다고 볼 여지도 있겠습니다만...)
문통 시절을 복기하기보다는 노통 시절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요즘의 권력다툼이 선명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대통령이 바뀐다는 건 곧 질서가 바뀐다는 이야기이고, 구정권 - 구시대 사람들과 같이 가는 건 솔직히 힘들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일반적인 스타일도 아니고, 비주류 중의 비주류였는데 그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 분의 일하는 방식에 맞는 사람들, 인사가 있는 것이고 정치적으로 일을 다루는 방식도 다를 수 밖에요.
노전 대통령께서는 임기말에 대연정 의제를 꺼내셨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심지어 임기초부터 중도보수 외연확장을 아주 강하고 계시잖아요?
구세력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 는 것과는 별개로 구주류에게 있어 이것은 곧 새로운 인사, 새로운 질서를 예고한거니까요.
제가 20대 초반에 노무현 대통령을 찍었고, 그 분이 당선 되었고, 열성적인 지지 활동을 했는데,
당시 구민주 세력 입장에선 당시의 저나, 젊은 노무현 지지자들이 지금의 뉴이재명 같았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요.
김대중 대통령 말년의 아들들 비리 때문에 저는 김대중 대통령을 당시에 어마어마하게 비판하고 미워했거든요.
노무현 대통령 앞길에 걸림돌(?)만 된다는 좁은 시각을 가졌었고요.
노통의 탈권위적이고 강직한 모습을 보면서 민주당 저 두루뭉실하고 권위를 중시하는 정치인들을 중히 써서 되겠나,
새로운 사람들을 찾아서 새롭게 써야지! 했었어요.
그리고 자기 주장이 강한 건 비주류 대통령들의 숙명 같은 겁니다. 노통이 그랬고,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죠.
비주류가 여기까지 왔을 때에는 이미 그 자기 주장이 있고, 개인의 능력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요.
상대적으로 김대중, 문재인 대통령이 참모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건...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많이 경청하시는 분이셨죠. 그건 이미 그 세력이 주류니까 가능한 얘기라고 봐요.
해서, 노통 때를 복기해보자면 지금의 정부는 힘싸움보단 합을 맞춰 좀 더 밀어줄수 있는 당이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1. 1인 1표 반대 하나요?
2.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하나요? 서울 선거 결과를 보면 아닌거 같아요
3. 시그널 타령은 친명 팔이 하는 소위 친석계 분들이 하지 않나요? 그분들 보면 김기현 생각나요
그러니 B란 분들이 주둥이 털어주었죠.
이런 아이들이 모여 있으니 민주당이 싸우고 욕을 먹어요.
제발 꺼져라.
정신줄 바짝 차려야 합니다.
기레기들 하고 국민의짐 이사람들 말하는거 반대로만 하면 정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 노무현 대통령 처럼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김민석을 당대표로 새로 출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