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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서 퍼온 AI 카툰 : 김어준,최욱과 이동형의 차이

redrabbit · · 수정

조회 3,932 · 공감 42 · 댓글 34


평소 제 생각과 같은 내용들이 잘 정리되 있어서.. 퍼봤습니다. 특히 선거후 반응...  

비교적 있었던 사실 아닌가 하는데요... 선거 중간과정 중에 이동형의 자극적 발언만 모아놓은 것도 있을지 모르나... 선거 종료후 각 채널의 반응은 명백하지 않나 싶어요.



댓글 34

  1. 또하나의가족 ·
    아이고
  2. 미사카미사카 · · 공감 13
    딴지분들은 진짜 대단하네요
  3. happiness22 ·
    @미사카미사카님 그러니깐요 저정도면 무슨 이단 종교에 빠진 사람들 같아요. 악마화는 국짐 특허 아니었던가요.
  4. 그렇게흘러가더라 · · 공감 5
    @happiness22님 클리앙에도 매불쇼 뉴스공장 시청자들이 많다는 것을 본인도 알고 계실텐데
    같은 회원들을 이단종교에 빠졌다는 둥 조롱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5. happiness22 ·
    @그렇게흘러가더라님 저거 만든 사람들 말하는건데요.
    주어는 본인 해석 하기 따름인데, 제가 님 해석하는것 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6. 중심에서주변부로 · · 공감 8
    저렇게 생각하시는 분들과 선거 결과에 대해 논하니 대화가 안되는게 당연하거였군요
  7. 그렇게흘러가더라 · · 공감 5
    댓글 이미지
    @중심에서주변부로님
  8. 퍼플52 · · 공감 13
    어쩜 저리 정확하게
  9. 오차원고양이 · · 공감 20
    겸손과 공익을 생각하는 마음이 민주, 진보 지향하는 가치이기 때문에
    김어준, 최욱 두 분을 항상 존경합니다.
  10. IloveDaughter · · 공감 25
    저는 이동형이 선거기간동안 무슨일을 했는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김어준과 최욱이 한 일들은 저 카툰대로 인 것은 알겠네요...
  11. padori · · 공감 11
    뉴이재명 지들이 갈라치기 히고 갈라치기 해서 졌다고 지랄들 해요 뻔빤하기 짝이 없음요
  12. 존스보 · · 공감 1
    최욱까지는 아슬아슬하게 세이브인가봅니다
  13. 비닐장갑차 · · 공감 10
    김어준은 요즘 안봐서 모르지만 예전부터 저러긴 했고
    촤욱은 말실수든 뭐 잘못해도, 정리 잘 하고 반성도 잘 하고
    이동형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너무 더티해서...
  14. 절자제 ·
    이동형 한동훈 이길거라고 했어요? 헐.....
  15. 느긋한운전가 · · 공감 1
    @절자제님 정반대입니다. 하지만 그의 예측은 완전히 틀려버렸죠 ㅎ

  16. 홧투 · · 공감 3
    @절자제님 하정우가 큰 표차로 이길거라고 뉴스하이킥에서 이동형이 예측했습니다. 카툰이 좀 헷갈리게 적혀있네요
  17. 그렇게흘러가더라 ·
    @절자제님 카툰에서 글자에 색을 햇갈리게 입혔네요
  18. sunbong · · 공감 15
    김어준과 최욱은 진심으로 이기길 바랬고
    그래서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음.
    그리고 결과에 대해 본인을 탓함.
    이것은 팩트입니다.
  19. 욘어 · · 공감 5
    이동형은 요즘 관심밖이고 짜증나는 대상이라 잘 모르겠지만 앞의 둘은 꾸준히 보고 있어서 사실에 근거한 걸로 보이네요. 물론 여기 이동형비슷한 뉴박들과 싱크로는 맞는 것으로 보여요. 카툰이라 과장된 톤 같지만 실제로도 맞아요. 이 게시판 한페이지 글만 봐도 알수 있죠.
  20. Way4U · · 공감 1
    지금 현재 시점에서 겸공의 최대 메리트는 2번이죠.
    구매력을 가진 민주당 지지층의 저변이 가장 넓은 유튜브 플랫폼이니까요.
    다만, 1번의 경우 막상 선거 결과에는 크게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는게 문제이겠지요.
    너무 선명한 대립적 당파성을 보여온 플랫폼이라 중도층에게는 거부감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수도권 정도까지는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영남권 선거에서는 꽤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지요.

    이건 "여론조사 꽃"이 일반적 하우스 이펙트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으로
    실제 지지율과의 괴리를 꾸준히 보이고 있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판단됩니다.
    겸공과 김총수의 대립적 당파성이 "여론조사 꽃"이라는 여론조사 회사에 너무 깊게 투영되어 있어
    반대 당파성을 가진 진영에 대한 샘플링에 큰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김총수도 선거 기간에는 본인 플랫폼의 장점인 금전적 후원을 통한 지원에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김총수가 정치인을 아랫사람처럼 부리는듯한 그림이 만들어지는건
    김총수에게나 해당 정치인들에게나 무척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후보자들은 태생적으로 선거 기간에는 누구에게나 겸손하고 예의바르고 할텐데,
    겸공에서는 김총수의 마초적 이미지와 카리스마로 인해서
    후보자가 예의바르다고 느껴지지 않고 김총수에게 비굴하다는 인상을 꽤 많이 주거든요.

    나름대로의 특성과 장점이 있는 민주 진영의 플랫폼들이
    각자의 역할 분담에 따라 제 기능을 하길 바랐지만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듯 합니다.

    그런데, 저런 류의 낙인찍기는 참 저열하네요.
  21. 거참다사용중이여? ·
    민주당 지지자가 모두 김어준과 함께 수박들을 쳐내고 우리편으로 의원들을 뽑고자 하던때는 우리편 의원들 불러다 소개하는 김어준이 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민주당 지지자는 양분되었습니다.
    대통령과 좀더 가까운 사람들(김민석등등)로 꾸려지기를 바라는 측과 아냐 그들은 뉴이재명으로 대표되는 이상한 자들이야라며 반대하는 측으로 말입니다.
    이 두측에 각각 이동형, 김용민목사 등과 김어준,최욱,유시민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김어준이 불러다 소개하고 띄워주는 의원들 중에는 양측 지지자가 흔쾌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도 생깁니다.

    따라서 지금은 수박이냐 아니냐, 누가 옳고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에게 힘을 실어줘야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양측 모두 상대측이 미는 후보는 수박으로 보일테니 말입니다.

    모두 하나로 힘을 모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대통령과 좀더 가까운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2. YKid · · 공감 3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아직 양분이 안 되고 봉합할 수 있는데 양분되었다고 단정하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향에서 함부로 험한 말을 내뱉는 쪽 지지자들이 마땅치 않습니다.
  23. 왜나오냐고왜 ·
    저런건 만드는 사람 마음인거고 그래서 인스타나 스레드에 저런식으로 극우들이 선동하는겁니다
  24. pillll · · 공감 3
    사실에 기반한 컨텐트인데요?
  25. 트두이 · · 공감 2
    명작입니다. 이동형 징징대는거 꼴보기 싫네요. 예전처럼 폐부를 찌르면서 비평할때가 그립습니다.
  26. 파란요술램프 · · 공감 2
    너무도 사실에 입각한 냉정한 평가네요.👍👍👍
  27. 수풀in ·
    난 아닌데요.차이가 꽤나 크네요.
  28. Weezer · · 공감 2
    댓글 이미지
    반대로 트위터에선 이런 내용이 돌더라구요.
  29. redrabbit ·
    @Weezer님 머 보는 시각차와 컨텐츠를 이해하는 측면의 차이가 각자마다 있겠지만... 실제 방송 워딩에서 진행자 멘트로 나갔던게 원글의 선거이후 내용인데요... 제가 보는 관점은 김어준 최욱은 이동형에 대해 언급이 없지만 이동형과 그 친구들은 최욱과 김어준욕을 부단히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이동형작가 YTN 진행자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30. redrabbit ·

  31. redrab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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