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빵이 있길래 심심해서 사먹어봤는데요. 역시 디자인은 그나마 2기까지만 봐줄만하고 3기부터는 슬슬 디자인이 난해해지더라구요. 그나마 여기에 있는 애들이 양호한편에 속하더군요. 점점 디자인이 뇌절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던...
그것 때문에 사먹는거기도 하구요.
2기때도 슬슬 조짐이 보이긴했는데 다시보니 선녀더군요.
썬더, 프리져, 파이어처럼 전설 포켓몬 취급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특유의 그림체와 수채화 채색 등 향수를 자극하는 요소가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