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 초기 부터 주류에게 무시당하고 인정 못받던 비주류였죠. 대통령 취임 초기면 대통령 시간임에도 다음 대권을 누가 차지할거냐 부터 시작해서 민주당 주류에게 무시당하는 상황으로 보면 되죠. 대통령 주변 인물부터 공격 시작해서 차츰 대통령으로 범위를 확대될거로 다들 예상은 했는데 이제 부터는 대놓고 대통령 비판 시작이네요. 비주류 정치인 설움이죠
하루에도1
IP 27.♡.242.78
11:08
2026-06-10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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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보고 얘기하시죠 =_= 또 맥락 안보고 타이틀만 보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IP 175.♡.5.2
11:14
2026-06-10 1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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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1님 양념 바르기 좋은 키워드를 언론에게 던져주는 것도 정치적 화술이죠. 이지은이나 최민희 의원이나 그런 의미에서 복심이 새어나온거에요.
Originium
IP 27.♡.145.134
11:17
2026-06-10 1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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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1님 전문 다 보고 댓글 달았는데 똑같습니다. 아무튼 자기는 친명이라네요. 지선은 승리도 패배도 아니래요 ㅎㅎ
안짱임
IP 118.♡.2.73
11:08
2026-06-10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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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하실때 보는것같네요
쇼팽좋아
IP 222.♡.43.241
11:08
2026-06-10 11:08:33
·
국힘당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 건 줄 알았네요
플로랄
IP 121.♡.158.131
11:10
2026-06-10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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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재명 대통령 많이 참았는데요. 이제 참지 말고 방해되면 다 제거하길요. 가만히 있으니 대통령이 만만한가봐요. 이재명 대통령 무서운줄 모르고 계속 해봐요. 최민희 저런 발언할거면 당직다 내려놓고 하세요.
jjkkjj
IP 61.♡.240.65
11:11
2026-06-10 11:11:35
·
아유 민주당 종특 나왔네요 나잘란 병 내부총질에 등뒤에서 칼꽂기..
미사카미사카
IP 223.♡.45.50
11:12
2026-06-10 1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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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면 b들이 공격할거라고 하더니 어쩌 돌아가는 상황은 a들이 달겨드는 형상인데요
국회의원은 욕먹어도 민심을 제대로 전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야 주식으로 많은 수익을 올려 별 불만이 없지만 제가 만나본 일반적인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윤석렬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게 없다고 느낍니다. 그게 하루 아침에 바뀔리도 없고 겨우 1년으로 정부에 너무 많은걸 원한다 싶지만 정부로선 성찰할 지점은 있겠지요.
@또아리님 그것이 왜 대통령 탓인가요? 대통령이 하고자는 경제관련 입법활동지원을 제대로 못하는 민주당 문제잖아요. 대통령은 경제활성화에 목숨을 건 상태인데 민주당내에서 정부지원 입법활동이 너무 느린다고 하잖아요. 대통령 기업활성화를 위해서 각종 정책을 하려고하는데 민주당내에서 금투세니 뭐니 이상한 주장을 하고 오히려 반대입법해버리는 등 말이죠. 최민희를 비롯한 민주당 반성을 해야죠. 우리가 정부활동에 얼마나 서포트를 해주고 있느냐에 대한 최민희 의원부터 반성해야합니다.
남이 악용하는 것을 막자는 의도신 것은 알겠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아무런 말도 못하게 되겠죠.. 소위 자가검열이 될 뿐.. 어느쪽도 생산적이지 못합니다.
결국, 악용하는 사람을 비판해야 할일을.. 그 악용에 동조하고 있는 꼴이라고요..
그리고 저 말이 나오게 된 부분은 일부러 자른건지.. 어쩔수 없이 잘라진건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중요한 거 저는 여론조사는 과거의 반영이에요. 이건 동의하시죠? 선거는 미래에 치른단 말이죠. 그런데 한 가지 제가 굉장히 우려한 현상은 저는 시간만 나면 지역을 돕니다. 왜냐하면 중앙에서 정치인들끼리 있으면 사고가 정체되는 것 같아서 그냥 지역의 샵과 축구장과 하다못해 길거리에 그냥 서 있어요, 그래야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거니까. 그런데 굉장히 우려되는 거는 코스피가 8천이 넘고 수출이 최고고 뭔가 막 돌아가는 것 같은데 내 삶이 안 바뀌었다고 느끼고 계셨어요."
정치 무관심층에서는 저렇게 생각할법도 한데 뭐가 문제일까요? 이럴때일수록 냉정하게 바라보고 정신차려야 할때입니다.
Leo1121
IP 106.♡.185.41
11:20
2026-06-10 1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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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맞는데 저걸 여당 국회의원이 화두를 던저주는 것은 하책 중 하책이죠... 엊그제 오창석도 그렇고 다들 생각없이 입으로 바로 튀어나오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한량을꿈꾸며
IP 125.♡.129.235
11:23
2026-06-10 1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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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만하면 몇몇 문장만따와서 선동하고 그걸 열심히 퍼트리고 아~~~무말도 아무런 행동도 안하면 지지자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뒤에서만 활동하고
ThanksGiving
IP 106.♡.72.62
11:23
2026-06-10 1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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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두창하고 김쥴리 깜빵 보낸 것만으로도 삶이 달라진 것 같은데요. 더 큰 효과를 우리가 느끼려면 추견노하고 오세이돈도 빨리 감옥에 보내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빵진숙이도 함께 보내면 같은 값이라도 국밥집에서 먹는 국밥맛부터 달라질 것 같습니다.
Kieth
IP 125.♡.124.15
11:35
2026-06-10 11:35:53
·
'여야가 대책을 세우자..' 에 방점을 찍지 않는군요.
실제 골목 상권은 아직도 냉기가 도는 것이 사실인데.. 그걸 이야기하면 이재명 정부 비판이 되는 건가요?
쉐어라이프
IP 211.♡.74.130
11:39
2026-06-10 11: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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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55
IP 58.♡.152.148
12:11
2026-06-10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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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찍는 KTV에 정청래 악수영상 안나왔다고 난리친분
클까성
IP 58.♡.250.115
12:17
2026-06-10 12: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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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은 어떻게 되고 있아요? 정권 바뀐지 1년이 지나도 오히려 가지고 있던 칼만 내려놓았지 언론은 그대로네요.
judosan
IP 220.♡.148.1
12:29
2026-06-10 12: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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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민주는 단합자체가 안되는구나를 느낍니다. 복이 넘쳐서 그런걸까요? 4년밖에 안남았습니다. 곧이에요 곧 어찌될지 모르는 정권 또 말도 안되는 그켬내란당 쓰레기들에게 또 넘어가고 또 누군가 험한 계획 세우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정신들 차렸으면 합니다. 국민이.다 여당편 아닌거 알잖아요
자기 비판인가요? 딴지 여론만 보고 김어준 방송만 보고 이념에 몰두하시니, 국민의 삶을 안 보셨던거죠. 정청래 악수 패스 논란이 국민의 삶에 무슨 관계가 있으셨을까요...
바닐라플랫화이트
IP 211.♡.205.112
13:03
2026-06-10 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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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xx 이었군요...
두덜이
IP 106.♡.82.196
13:22
2026-06-10 13: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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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현실 인식 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게 취지 아니예요? 지지자들이 먼저 나서서 진의를 받아줄 일인것 같은데 덧글이 비난 일색이네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13:37
2026-06-10 13: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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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젊고 힘없는 사람은 그때나 지금이나 힘들기는 마찮가지죠.
삼성이나 대기업은 수억씩 성과연봉을 받아도 일반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수 밖에 없죠. 그래서 초과세수를 서민에게 잘 뿌려서 경제를 돌게 해야 체감이 되는 거죠.
StayHungry
IP 211.♡.204.177
14:39
2026-06-10 14: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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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저 말이 공격하려고 한 말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냐는 매우 중요하죠. 모든 일이라는 것은 순서가 있고, 지금까지는 나라의 경제 규모를 키워온 것에 집중해왔던 것이다. 지금까지 신경써 왔지만, 그 다음 순서로 바닥경제도 변화를 느낄만하게 정부에서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라고 안심을 줘야하는게 아닐까요? 아쉽습니다. 여당임을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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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발언대로라면, 저분 많이 심각하시네요.
대통령이랑 같이 안 가는 게 야당이지.
사람들이 나누며 같이 사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어보이고, 때로는 싫어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이말대로면 성경 저자가 지금 살아있는데 직접 가서 물어보시지 왜 다락방에서 해석하다가 서로 이단타령하는지 모르겠네요
저걸 '여당' 의원으로써.... 이야...... 이 정무감각이라거나 눈치라는게 1도 없고 뇌도 없다고밖에 안보이네요
왜 유체이탈화법 써가며 마찰음을 내려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대통령 측근 안때리고 직접 정권을 겨냥하는게 피아식별 확실해지고 좋네요
대통령 취임 초기면 대통령 시간임에도 다음 대권을 누가 차지할거냐 부터 시작해서 민주당
주류에게 무시당하는 상황으로 보면 되죠. 대통령 주변 인물부터 공격 시작해서 차츰 대통령으로
범위를 확대될거로 다들 예상은 했는데 이제 부터는 대놓고 대통령 비판 시작이네요.
비주류 정치인 설움이죠
또 맥락 안보고 타이틀만 보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나잘란 병
내부총질에 등뒤에서 칼꽂기..
저야 주식으로 많은 수익을 올려 별 불만이 없지만
제가 만나본 일반적인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윤석렬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게 없다고 느낍니다.
그게 하루 아침에 바뀔리도 없고 겨우 1년으로 정부에 너무 많은걸 원한다 싶지만 정부로선 성찰할 지점은 있겠지요.
저는 최의원의 말을 누구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더 노력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걸 또 그 부분만 퍼와서 이렇게 소비하는거군요.... 대단들 하다...
말을 조심해야 한다 그게 여당의원이다
라고 악용될 여지를 두지말라고 지적을 하는것과(현재 글), 님이 해석하시는거랑 다른 프레이밍입니다
물어뜯는 하이애나요??
님의 말대로면... 이런 식의 말장난도 가능합니다
다시 차분하게 '쉽게 풀어서' 설명 말씀 드립니다
님은 여기서 저말만 트집잡네 라고 하시는건데
저말만 트집잡아 악용하는 기자들과 언론, 그걸 곧이곧대로 소비하고 받아들여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달라진거 없네~ 하는 부류들이 '악용' 하고 실제 하이애나처럼 존재 하지요
그래셔 여기 글과 댓글들은
그런 악용소지가 있으니
여당의원이면 말을 가려하라는걸 지적해주는거라고요
걍 저 프레이밍에 빠지며 저걸 소비해서 '윤=이재명' 하는게 아니라요
저도 차분하게 풀어서 설명드릴게요 ㅎ
남이 악용하는 것을 막자는 의도신 것은 알겠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아무런 말도 못하게 되겠죠.. 소위 자가검열이 될 뿐.. 어느쪽도 생산적이지 못합니다.
결국, 악용하는 사람을 비판해야 할일을.. 그 악용에 동조하고 있는 꼴이라고요..
그리고 저 말이 나오게 된 부분은 일부러 자른건지.. 어쩔수 없이 잘라진건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중요한 거 저는 여론조사는 과거의 반영이에요. 이건 동의하시죠? 선거는 미래에 치른단 말이죠. 그런데 한 가지 제가 굉장히 우려한 현상은 저는 시간만 나면 지역을 돕니다. 왜냐하면 중앙에서 정치인들끼리 있으면 사고가 정체되는 것 같아서 그냥 지역의 샵과 축구장과 하다못해 길거리에 그냥 서 있어요, 그래야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거니까. 그런데 굉장히 우려되는 거는 코스피가 8천이 넘고 수출이 최고고 뭔가 막 돌아가는 것 같은데 내 삶이 안 바뀌었다고 느끼고 계셨어요."
입니다. 그저 그렇게 느끼고들 있더라라는 상황 설명일 뿐인거죠..
그래서 다시 말하자면..
악용한다고 공격에 동조하면.. 그게 우군입니까 적군입니까?
악용해서 공격에 동조하는 하이애나 공격은 어떤형태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들이 최민희를 공격해요? 아니죠.
"거봐 이재명도 똑같애 민주당 똑같애"
라고 합니다
이재명 민주당 욕 합니다
저런걸 '빌미' 로요
여기글은?
저 프레이밍 건덕지를 던지는 최민희의
'누워서 침뱉기' 영향의 발언을 그 '빌미' 를 주는 여지를 욕 하는겁니다
차이가 있지요? 보이시지요?
저 둘을 같이 등치할 수가 없습니다
님은 둘이 마치 같은마냥 묶는거고요. 분명 달라요.
그래서 화자가 위치한 자리가 중요한겁니다
친 민주당쪽이면 민주당을 비판하고 싶어도 거기에 '윤석열' 같은걸 끌어와서 프레이밍을 해서는 안됩니다
제가 님이 하는 얘기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니 계속 내용의 댓글을 쓰시는 것 같네요..
그래서 계속 이런 얘기를 반복하시는거에요.. "왜 깡패들에게 빌미를 줘서 맞고 오느냐?"
제가 위에 님이 말을 오독한 멘트를 했죠... "하이에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님에게 "하이에나"라는 표현을 써서 말꼬리를 잡히느냐..라고 하면 이해하시겠습니까?
누군가 말꼬리를 잡아서 내용을 왜곡한다면.. 그 왜곡을 지적해야 옳은 방향인겁니다. 같이 말꼬리를 잡는게 아니고요...
황희두 씨가 이런 식의 정보유통이 어떻게 잘못 사용되는지 의견을 피력했던데.. 한번쯤 읽어보시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6497CLIEN
맥락을 살피지 못하는 말꼬리 잡기는 백해무익합니다.
깡패들에게 "빌미" 를 주는것이라...
맞으면 그냥 피해자이고, 피해자가 '빌미' 를 준다는 마인드는 굉장한 오류입니다
원댓글에서는
분명 다른 두 프레이밍을 똑같이 뭉뚱그려서 같이 취급을 하셨으니 그 오류를 계속 지적한거고요
- 하이애나 부류들이 최민희 발언을 '빌미' 로 이재명 민주당정부 물어 뜯는것
- 최민희가 그 하이애나들에게 뜯으라고 '빌미' 를 주는행위를 비판하는 것
두 차이를 인지 하신다면,
원 댓글의 최민희 비판 본 글에 문제가 없음을 인지하신거니 끝 내겠습니다
최민희 의원이 그런 의도로 그런 발언을 했다면 당연히 비판받을 지점이겠죠?
하지만 다른 상황을 이야기 위한 내용을 주요내용으로 바꾸고 타이틀로 잡았고
그걸 그것대로 소비한다면 그게 문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 타이틀의 의도가 있는 것이라면.. 그 의도대로 충분히 잘 움직이고 있으신거에요..
저도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냉정하게 바라보고 정신차려야 할때입니다.
엊그제 오창석도 그렇고 다들 생각없이 입으로 바로 튀어나오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그걸 열심히 퍼트리고
아~~~무말도 아무런 행동도 안하면 지지자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뒤에서만 활동하고
더 큰 효과를 우리가 느끼려면 추견노하고 오세이돈도 빨리 감옥에 보내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빵진숙이도 함께 보내면 같은 값이라도 국밥집에서 먹는 국밥맛부터 달라질 것 같습니다.
실제 골목 상권은 아직도 냉기가 도는 것이 사실인데.. 그걸 이야기하면 이재명 정부 비판이 되는 건가요?
복이 넘쳐서 그런걸까요?
4년밖에 안남았습니다.
곧이에요 곧
어찌될지 모르는 정권 또 말도 안되는 그켬내란당 쓰레기들에게 또 넘어가고 또 누군가 험한 계획 세우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정신들 차렸으면 합니다.
국민이.다 여당편 아닌거 알잖아요
딴지 여론만 보고 김어준 방송만 보고 이념에 몰두하시니, 국민의 삶을 안 보셨던거죠.
정청래 악수 패스 논란이 국민의 삶에 무슨 관계가 있으셨을까요...
삼성이나 대기업은 수억씩 성과연봉을 받아도 일반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수 밖에 없죠.
그래서 초과세수를 서민에게 잘 뿌려서 경제를 돌게 해야 체감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