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대통령은 정말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임기 내내 하고싶은대로 맘대로 하고, 지금도 맘대로 하시겠다고 개입하시는데 이제 그만 하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지금은 이재명 시대입니다.
1년간 당의 도움없이 힘들게 성과내며 화합과 통합을 위해 노력 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당이 계속 손발을 안맞춰요, 그래서 제발 한번만 믿고 같이 가보자고 부탁의 손길을 보내는데 안타깝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정말 많은 고민과 부탁이 들어 있었죠, 아직 이해 못하시는 분들 있나요? 아니면 애써 외면 하시는 건가요?
아마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앞으로 조금 더 선명한 메세지가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두번, 세번 더 나오겠죠, 못알아들으면 계속 설득하는게 우리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맘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해 봅니다.
계속 말해줘도 귀닫고, 눈가리고, 못알아듣는척 하는겁니다.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 부탁드려요 어디서 그런걸 느껴야하는지
제가 심한 소리 안하려고 썼다 지웠다 많이 했네요, 열등감... ㅎㅎㅎ
조국을 민정수석, 윤석열 검찰총장, 정권 내준거 설명좀 해주세요, 저도 지지자였지만 정말 궁금하거든요
저는 검찰개혁 문제말고는 거의 이재명대통령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정청래 당대표 되고 대통령이 최우선 처리 부탁한 법안 무시하고 언론법안 처리해서 시작부터 손발이 안맞았습니다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한 북미협상도 이끌어 냈고,
전세계 최고의 코로나 방역을 성공시켰죠.
이간질도 머리를 쓰면서 합시다.
문통도 노통처럼 죽일려고 하시나요?
180석 밀어준 민주시민들에게 딱히 강렬하게 결과를 냈나요.
굥을 우리의 검찰총장이다.추미애 장관은 자르면서 윤돼지는 자르지 못했던
우유부단함이 결국은 내란이라는 결과를 낳았죠.
인정할 건 인정합시다.
잘한 부분도 있지만 못한 게 많은 것이에요.
그래서 정권을 넘겨 주었구요.
그래서 내란이 일어났죠.연역법,귀납법 따져도 잘못된 것이에요.
정치란 게 어렵지만 결과를 내야 한단 걸 지금 이잼으로 배워요.
그게 수권세력 집권당입니다.
우표 고이 모셔두고 있는데 클리앙에 올리면 사주나요?
차마 버리진 못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