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갤럭시 S 시리즈는 사전구매혜택이 가장 좋았기 때문에, 올해에도 한대 구매해서 어머니 폰을 바꿔드렸습니다만....
뭔가 기기적인 매력이나 업데이트가 좀 부족하다...생각했는데 (메모리가격 상승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많이 안팔렸는지 요새 행사를 자주하네요.
갤럭시 울트라 512 기준으로 이런 저런 혜택 합하면 130만원대가 나오는 모양입니다. (물론 대부분은 온누리 상품권 등등이지만...)
지금 23 울트라를 쓰고 있는데, 넘어갈 필요가 있나 고민이 되네요.
중고로 팔면 60만원 정도 받을테니 70만원선으로 업그레이드인데....
오늘 주식 장만 좋았어도 바로 샀을텐데(?)
장이 애매해서 홀딩 할까 생각중입니다.
삼성전자 제품 아무거나 사도 다 20프로 환급 행사라
별 차이가 없었죠
그럼 그냥 25울트라도 나쁘지않겠네요
“초반 흥행은 성공, 지속성은 지켜봐야 한다”가 더 정확합니다.
온누리상품권 주는 행사를 7월 폴더블 출시때도 하면 좋겠네요.
와이드한 폴드는 펼치면 제대로 아이패드 미니 정도 형태와 면적이 나오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