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업무 스트레스로 입병이 자주 발생했었습니다.
나아갈면 하면 다른곳에서 또 생기죠 ㅜㅜ 사람 아주 미칩니다.
항바이러스약 아무 소용 없어요 병원 가봐야 의미 없습니다.
요즘은 1년에 1~2번 발생할까 말까 합니다. 정말 피곤할때 발생해도 금방 없어 집니다.
1. 달리기 : 죽어라 달리기 해보세요 스스로 치유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유산소 운동 만큼 좋은게 없더군요
2. 손/입 자주 씻기
- 화장실 갈때마다
1) 손씻기
2) 입주변 씻기
3) 입안 물로 가글 여러번 하기
이 두가지 열심히 했더니 1개월차부터 점점 좋아지면서 3개월 지나니 정말 좋아지더군요
AI 에게 물어보니 이런 행동이 입안 건강에 좋다는 의학 논문이 많다고 하더군요
오늘도 스트레스 받는 중년들 화이팅 ^^
면역력과 관련이 깊은 병이더라고요
물론 스트레스나 비타민 부족
피로 등 원인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몸이 건강해지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 꾸준히 하면서
수면, 식사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개선해야 합니다
구내염의 원인이 여러가지인데 제 경우엔 피곤하면 자주 생기는것 같고, 양치하다가도 칫솔로 때려서 가끔 생깁니다.
그리고 SLS가 들어간 치약을 사용하면 발생하곤 했습니다. 요즘은 그래서 그 성분이 없는 치약만 쓰죠.
몇달하면 씹어도 생기지 않고 생겨도 하루이틀만에 사라집니다.
삶의질이 엄청 높아 집니다.
옛알보칠로 지지는 쾌감이 있어요
예전에는 입 안에 상처 생기면 꼭 구내염으로 진행됐는데, 꾸준히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면 그냥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