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을 보지않으려 합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정치개혁을 보려 하고,
추경호나 한동훈, 이진숙 등등 지난 정권의 개들이 단죄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보려 합니다.
리박스쿨, 사이비가 날이 갈수록 기세등등해져 어두운 젊은이들의 미래를 보려 합니다.
수렁에 박힌 공이 제자리에서 돌고 있는데 해결방법은 간단합니다.
그 공을 가진 사람이 차면 됩니다. 누구 다른 사람 탓할 일이 아니죠.
권한을 가진 사람이 권한을 행사하면 된다는 겁니다.
이재명이 장관 바꾸면 됩니다.
저는 대통령이 얼마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는 얼마나 고독한 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그냥 윤호중을 바꾸세요.
강한 경찰 만들어서, 무슨 무슨 개혁까지도 가지 말고 경찰들이 정의구현하게 하세요.
다른 생각 하지 말고, 대통령의 막강한 인사권에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잠간의 도구에 불과하더군요.
어떤 작업에는 어떤 도구가 필요하고, 또 몇번 쓰면 날이 나가서 쓸 수 없어서 교체해야하는 것처럼요.
일이 중요하지 도구가 중요한 게 아닌데,
자꾸만 도구에 집중하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 올공의 괴상한 시위세력부터 사거리에 걸려있는 부정선거 선동 현수막까지, 현재 우리나라 많은 문제점들이
경찰에서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할 일이 많은데 윤호중이 뭐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