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고글만 사용하고 본체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매물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배터리 충전 카운트도 2 / 0 / 0 이더군요.
컨트롤러는 신품으로 따로 구매한 것이고 가방에 모두 들어가네요.
비행 승인 불필요 지역도 카메라가 달린 드론이면 촬영 허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 주말은 못 날려보겠네요.
근데 점점 더워져서 고글쓰고 날리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패드랑 연결해보니 고글에 나오는 화면도 아이패드로 볼 수 있어서 이렇게 사용할듯 합니다.
과연 몇 번이나 날리고 장농으로 들어갈지.. 기대됩니다.
처음이시라면 모션컨트롤러로 날려보시는게 재미있습니다.
고글은 디포그 옵션 키고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재밋게 날리세요~
이것때문에 RC2 쓰는 360하고 고민했거든요.
촬영허가는 최대 1년까지 신청 가능해서 심심할때 날리는 사람들은 같은 장소로 개월 단위로 신청하나보더군요.
저도 대전 지역이 비행금지구역이어서 첨부터 못날리나 했더니,
발전소와 각종 국가기반 시설을 제외한 지역을 잘 신청하면 비행허가 나옵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벗어놓고 화면 공유하더라도 고글은 가지고 다녀야 하나봅니다.
fpv 특유의 곡예비행을 하고 싶으시면 아바타2 그냥 천천히 fpv 화면 자체만 원하시면 360으로 가도 되긴합니다.
250g 미만은 4종 수료증이 필요없는거지 촬영은 별개라고 합니다.
비행금지구역·관제권 밖
고도 150m 이하
주간 비행
가시권 내 비행
사람 밀집 지역이나 위험 지역 피하기
사생활 침해 촬영 금지
이렇게 알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