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왕님 그쵸 좋은 평면이 있어도 저층부에 극소량인 것도 단점이긴 하죠. 원펜타스나 잠실르엘 같이 극단적인 후분양이면 자금조달까지 시간이 엄청 빡빡하고요. 무주택 인고의 시간을 제외하면 딱 하나 장점이 조합원으로의 온갖 부침, 공사비 변경에 따른 추가분담금 요구를 안 겪어도 된다는점이죠. 일종의 선물거래인건 덤이고요.
그래도 무주택 청약 대기 포지션보단 1주택 포지션에서 청약통장 들고있는게 여러모로 선택지가 많으니까요.
일랭
IP 211.♡.197.106
09:43
2026-06-10 09: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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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왕님 네 진짜 만점채우면 좀 되겠지 싶었는데 분상제 지역은 뭐 5가족도 나오오 분상제 아닌 지역은 분양가가 날라가버려서 뭐 의미있나싶더라구요
신축이라는 장점빼고
- 언제 입주할지 불확실
- 층이나 향 선택 불가
- 분양가 겁나 비쌈
딱히 매매 대비 신축이라는 장점을 모르겠더군요.
입주전까지 중도금 + 현재 거주비용 등등
돈도 따블로 들구요.
그래도 무주택 청약 대기 포지션보단 1주택 포지션에서 청약통장 들고있는게 여러모로 선택지가 많으니까요.
의미가 점점 없어지는거죠…
분양도 당연히 시세에 근접한 것이 맞겠지요. 다만, 청약을 하고 계약금을 지불한 뒤 3년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점에서는 시세보다 싸야 합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분양을 받은 후 그 가격보다 시세가 상당히 오르기 때문에 여전히 청약이 좋은 점이 많았지요.
청약통장도 한 10~20년 전이나 메리트 있었다고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