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정확히 MB식 선거 전략을 사용합니다. 전시행정 + 뉴타운… MB가 청계천, 버스, 뉴타운으로 대통령이 됐듯이, 오세훈도 조형물, 한강버스, 재개발,재건축을 자산화시킵니다. 다음 대선 때는 재개발 열망이 고점에 달하는 시점이 될 겁니다. 그 다음 전략이 민주당의 열린우리당 화 전략입니다. 지금 두가지 모두 그 흐름대로 가고 있네요. 아니 MB때 보다 더 유리해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코어들이 정동영 때만큼 지지를 접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가 있어서요. 여전히 구도는 51:49 입니다. 아 조혁당은… 꼬마 민주당을 닮기도 했네요. 성향은 다르지만 구도가 그래보여요. 즉, 현재의 구도는 필패 구도입니다.
eastbrige
IP 116.♡.131.160
09:26
2026-06-10 09: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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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이 민주당 지지 기반인데... 수도권 규제 일변도의 정책으로 분위기가 안 좋아 지는 것 같습니다
당대표 여조나 그런거만 믿을려구요
양측의 분열이 너무 심해요.
벌써 대선 진다 이긴다 걱정 할 필요 있을까요
그리고 대선진다고 나라 안 망해요
민주당 혼자 힘들다. 단합하고 다른 진보민주 진영과 연합해야 한다라는 교훈이요.
이번에 압승했다면 민주당이 혼자도 이긴다라고 오만해져서 총선 망했을 겁니다.
'오만한 민주당 지방선거까지 이기면 큰일난다 견제해라'
중립인척 전하지만 참 열심히들 산다 느꼈습니다.
전시행정 + 뉴타운… MB가 청계천, 버스, 뉴타운으로 대통령이 됐듯이, 오세훈도 조형물, 한강버스, 재개발,재건축을 자산화시킵니다. 다음 대선 때는 재개발 열망이 고점에 달하는 시점이 될 겁니다.
그 다음 전략이 민주당의 열린우리당 화 전략입니다.
지금 두가지 모두 그 흐름대로 가고 있네요.
아니 MB때 보다 더 유리해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코어들이 정동영 때만큼 지지를 접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가 있어서요.
여전히 구도는 51:49 입니다.
아 조혁당은… 꼬마 민주당을 닮기도 했네요. 성향은 다르지만 구도가 그래보여요.
즉, 현재의 구도는 필패 구도입니다.
수도권 규제 일변도의 정책으로 분위기가 안 좋아 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보유세 걸면 넘어간다고 봐야죠.
중도라면 이념이 아니라 이익에 투표하죠.
낙관하고 오만해서는 안 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그 때는 그냥 재미로 봤는데 또 상황이 묘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