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단순 지방 밀어주기 느낌 말고
호남지역이 진짜 경쟁력이 있기는 한건가요?
몰라서 여쭤봅니다..
혹시 사업성 없는건데 억지로 옮기라고 눈치주는 모양새가 되면 괜히 딱봐도 지역감정 부추기는 꼴만 되고 중도층 반감만 살거같은데요..
회의 정도는 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저는 진짜 사업성 있어서 토의 하는게 아니라면 안하느니만 못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분들 있나요?
근데 이거 단순 지방 밀어주기 느낌 말고
호남지역이 진짜 경쟁력이 있기는 한건가요?
몰라서 여쭤봅니다..
혹시 사업성 없는건데 억지로 옮기라고 눈치주는 모양새가 되면 괜히 딱봐도 지역감정 부추기는 꼴만 되고 중도층 반감만 살거같은데요..
회의 정도는 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저는 진짜 사업성 있어서 토의 하는게 아니라면 안하느니만 못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분들 있나요?
알아서 잘 하겠죠.
사실이라고 해도 지역경제 영향주는 대규모 투자가 아니라 크게 의미 없는 소규모 투자 인지도
확인해 봐야 될거구요.
.....라고 하신 말씀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요
1.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시는 근거가 뭘까요?
2. 억지로 옮기라고 눈치를 준다고 판단하시는 근거는 뭘까요?
3. 이게왜 지역 감정을 유발할까요?
4. 이것과 중도층 반감과 무슨 상관 관계일까요?
'딱봐도 사업성 없는데' 억지로 옮기라고 눈치주는 모양새가 되면 이 아니라
딱봐도 '사업성 없는데 억지로 옮기라고 눈치주는 모양새가 되면' 입니다.
제가 사업성이 없다고, 혹은 눈치주는 모양새가 도니거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만약 그렇게 돌아가는 모양새가 되면 (억지로 추진하면) 딱봐도~(뒤에 내용) 입니다. 제가 글을 오해 할만하게 쓰긴 했네요 ㅎㅎ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삼성 정도면 그래도 정부에게 받아내는 것이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에너지 문제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점점 반도체와 AI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에너지를 먹는 하마가 되고 있거든요.
선단공정 포기하고 영업손실도 가능하면 어캐든 될지도…?
기업에 절대 시킬 순 없고 나라가 적자 보전해줘야겠죠
근데 개인적으론 그냥 표에 눈 멀어서 헛소리한다에 한표입니다
불가능한 일에 소모적 논쟁만 하는거죠
모르는..
질문...던지고....
잘...모르는...
회원들에게...답을...
구하시는...
방법보다는....
언론에서...
추가...상세보도가..
나오는..것을...
기다려..보는...방법도...좋을듯..해요..??
최신...뉴스에는...
삼성...측은....
이전...풍문에는...
사실이..
아니다..라고...했더군요...
후공정은 다른 공장에서 되긴 하는데 운송 리스크도 있죠… 며칠 전에도 웨이퍼 잔뜩 싣은 트럭 한대 들이박은 사고 있었는데 손해배상액이 거의 200억입니다. 이쯤되면 도로위의 폭탄과 다름없죠.
먼 지방에 보내려면 이유가 필요하죠
각자 전문분야가 있는 건데.
윗 댓처럼 인력걱정이 덜 한 레거시 공정이나 패키징이야 어디서든 할 수 있지만 그 분야에 투자해야 할 것인가는 다른 문제죠
전기나, 물이나 경기도에는 한계가 있을겁니다
엔비디아에서 합자투자할 확률이 높아요.
현재 확인되는 보도는 “기존 평택·화성·용인 공장을 호남으로 옮긴다”라기보다, 삼성전자가 광주에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짓는 방안, 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비수도권 투자 방안을 29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논의할 가능성 쪽에 가깝습니다.
또 중요한 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현재까지는 공개적으로 “아는 바 없다”는 입장을 냈다는 겁니다. 즉, 지금은 확정된 투자 발표가 아니라 정치권·업계발 추진설/검토설 단계로 보는 게 맞습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수도권 집중 대 지방 분산의 정책문제인데, 마치 '호남'에 몰아줘서 지역감정 일어난다는 날조
지역 균형 발전 전략에 부산에 뭐 옮기고, 뭐 옮기고 할땐 아무말 없다가, 호남 들어가니 갑자기 지역감정, 기업 강요 등등..
뭐하시는 분이세요?
위에 댓글에도 썼지만 글 내용 수정했습니다.
이전 <-> 신설 이건 제가 잘못보고 잘못 적은게 맞고, 나머지는 오해입니다
중국이 무섭게 따라 오고 있는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면 될 일입니다.
왜 정부가 경쟁력과 직접적 관계없는 정책적 의도로 기업에 권유 또는 간섭하는 것인지...
이재명 정부는 지방에 반도체 등 산업유치하는걸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또 그런 기업에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호남에 반도체공장을 짓는다고 하면 정부가 나서서 그게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세제혜택과 규제 해소, 각종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는거죠.
정부가 말로만 지방 일자리 유치를 외치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기업에 알아서 하라고 냅둘까요? 각종 지원과 SOC, 정주여건까지 정부가 신경써야하고 할 수 있는 모든걸 하는거죠. 회의도 그런 회의인 거구요.
참 생각들이 단순하시네요.
-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전남·광주 통합을 강조하면서 ‘특별 우대를 하기로 법에 명시’된 점을 거듭 강조했고, 평소 “특별한 희생을 치른 곳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그의 정치 철학이 실질적인 기업 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중략)
-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드릴 것"이라고 공언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도 "조만간 반도체 산단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공식적 발표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미 기사에 이렇게 다 써있습니다.
젠슨황도 그것 때문에 왔구요. 상당히 큰 그림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