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후 치뤄진 여론조사를 보니.
국힘이 부활했네요.
대통령의 지지율 떨어뜨리고
더 심한거
민주당과 국힘 지지율이 동률이 됐네요.
이잼 지지율 3.9% 하락. 55.2%
민주 41.8% 국힘 41.1%
다른 여론조사에선 국힘보다 지지율 낮은 것도 있네요.
수고하셨어요.
국힘제로를 만든다면서 국힘부활! 시킨 정청래씨.
한동훈. 오세훈 같은 쓰레기들을 대선후보로 만든 정청래씨.
어떻게 1년만에
이재명 정분와 당을 이렇게 만들수가 있을까요?
그만하고 이제 내려오세요.ㅡ3
청년재단은 뭐고 또 이 법조인들은 또 뭐예요 ???
모든 집단에 법조인들 많으면 이상해 지던데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내란당과 문조털래유라는 양날개로 잘 지탱하는듯요. 치우치면 기득권 뺏기니까 말이죠.
1년만에 민주당이 망가져요??? 지선전까지 아무런 문제 없었는데요?
사고란게 어떻게 돌아가면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대통령 선거 득표율이 49 프로였으니 거기에 맞춰 내려 가는 거죠. 허니문기간은 이제 끝났다고 봅니다.
특히 서울이나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의 부동산 관련 민심 이반이 꽤 커졌다고 보는데 대통령이 받아들이지를
못하는거 같더군요. 아직 좀 시간이 있으니 잘 풀어내시겠죠. 내년 중후반까지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 안되면
총선에서 대패 하는 결과를 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정청래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상당수 민주당 의원들의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고 봅니다.
선거에 이겼으면
정청래 대표가 이렇게 조용히 있을 분은 아닙니다.
민주당 40.4
국힘 41.6
조혁당 2.1
나왔네요.
민주당지지자들 실망해서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았고
국힘쪽은 반대였겠지만
당지도부는 민심의 이반을 무겁게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빠진 지지율이 조혁당으로 가지 않은 것도 눈여겨 볼 일 대목입니다.
조국개인 중심 혹은 386 부활의 세력 다툼 정치는 지양해야합니다.
실력, 정책과 대안제시, 실사구시, 실용주의 정치속에서 지고지순한 가치를 녹여내야합니다.
치열한 실력대결에서 운동권출신이든 행정가출신이든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며 공동체와 같이 성장해야 합니다.
머리아프네요.
그래봐야 저것들 하와이런 다까끼 개맹박 닭그내 쥴리섞열이 최고 존엄이라 빨고다니는 수준 그거 어디가겠습니까 그러다 가는거죠^^
잼통이 김문수에게 몇퍼 이기고 당선되었는지 보세요. 당시 내란으로 탄핵되고 진행되는 선건임에도 지지층 결집으로 차이가 크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