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가 애매하게 끝난 상황에서 (누구는 대패라고 하고, 누구는 이정도면 선방이라고 하는 상황이죠)
김민석은 선거 동안 보이지 않다가 (국무총리니 당연하죠)
선거가 정청래 때문에 대패니 지금 시점에 김민석이 등장해서 당대표를 해야 한다는 건 인과가 없어요.
차라리 일찍 국무총리를 사임하고 지선에 개입하던가 좀 늦게 나와서 지선과 거리를 뒀어야 했는데
지선 끝나자마자 사임하고 정청래가 잘못했으니 당대표를 해야 한다는게 지지자들만의 생각인지 본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과가 안 맞아요.
지금 모공에 올라오는 정청래 네거티브만 가지고는 김민석이 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이랑 연결이 안되요.
차라리 김민석 포지티브를 더 강조를 하세요.
유능 단어도 자꾸 쓰시는데 지금까지 민주당 자체의 영향력에 대해서 김민석이 입증된 게 있나요?
그건 그냥 국무총리로써 유능하다고 하는데 그 부분도 납득이 잘 안되구요.
아무튼 칼 타이밍에 맞춰서 준비한걸로는 보이는데 선거 결과가 보이는 면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시점에
너무 칼타이밍 사임해버리면서 등장 시기가 참 묘해졌네요.
네. 신고 열심히 하세요.
갑자기;;; 조국당이 왜 나오는건가요?
논리전개가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 가십니다.
본인이 가지고 계신 조국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에 자칫 스스로 매몰되어 다른 사안에까지 조국을 넣게 되고 계신 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불과 1년전까지만해도 동지였는데 ... 이젠 니들은 여기 오지도 말고 소멸해라 ???
욕심이 너무 과합니다.
정청래대표가 지선 압도적으로 끝냈으면 김민석은 나올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나름 해볼만하다고 생각한걸겁니다
완승해버린 당대표는 못이길 확률이 높으니까요
당대표 가고 싶어 한다고 6개월 전부터 소리가 나왔으니까요.
아... 김민석은 내란이전 경고한것...
그것만 봐도 능력이 있습니다.
정치적 능력은 검증이 되었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책적 능력은 전혀 검증이 안되었어요.
그리고
40대 오창석 캠코 비상임이사의 등용은 납득이 되지 않네요.
청년들에게 모욕감을 느끼게 할것 같습니다.
열성적인 지지자들의 바이럴이 너무 심해서 김민석의 전략대로 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당선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열성적인 지지자들이 바이럴을 중단하지 못하면 글쎄요 싶습니다
예전부터 당대표 출마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처음 말한것 처럼 하시네요.
이재명 대통령도 어제 기자회견에서 김민석 총리일 잘 하셨다고 하시던데요 !!!!!!
라는 기사가 있네요. 뉴스에는 몇일전에 선언했네요.
2월에 나온 기사를 가지고 말씀하시네요.
그동안 차후에 당대표 나오다는 시그럴 여러번 있었는데, 제대로 감지를 못하셨나보네요.
그리고 올리신 문화일보 기사도 서울시장 안나간다고 한 내용이네요.
그당시 김어준이 한 서울시장 후보군 여론조사로 시끄러웠던 내용이 더 중요 내용이구먼요.
https://v.daum.net/v/30UofZWIdA
이런 것 보시면 올 1월 신년회견 부터 "당에 관심 많다" 이런 말씀 하시고 계신데, 좀더 감각을 키우시면 좋겠습니다.
이낙연과 수박세력들을 몰아냈고, 이 게임을 이미 해봤기에 전 정청래 대표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원투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분당해서 누가 나갈건지를 결정하는 판가륾이 될거 같네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