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신자유주의 수용하고 이라크전 참전하고 그래서 어떻게 됐습니까.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포기하고, 대북관계 침체되고 어떻게 됐습니까.
이재명 정부 보수인사 영입하고, 내란청산 지지부진하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우클릭이 중도 확장되고 국민이 열광하는 정치였으면, 이낙연은 왜 추풍낙엽이 되었습니까.
빈부격차 확대되면 민주당은 죽습니다.
개혁의지 잃으면 민주당은 죽습니다.
노무현 정부 신자유주의 수용하고 이라크전 참전하고 그래서 어떻게 됐습니까.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포기하고, 대북관계 침체되고 어떻게 됐습니까.
이재명 정부 보수인사 영입하고, 내란청산 지지부진하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우클릭이 중도 확장되고 국민이 열광하는 정치였으면, 이낙연은 왜 추풍낙엽이 되었습니까.
빈부격차 확대되면 민주당은 죽습니다.
개혁의지 잃으면 민주당은 죽습니다.
조국당이랑 합당하면 뺏길 거예요
민주당 지지율이 한참 낮은 건 어떻게 설명할거죠
중도보수로 나아가면 됩니다
애초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라는 분이 이런 글을 쓰시나요?
"이제는 절대적 지지를 표할 수 없네요."
네 알겠습니다.
갈라치기 세력이 들어온거 같았는데....
지금의 국민의힘은 솔직히 완전 극우 정당이고, 민주당이 권역을 넓혀서 중도정당으로 자리 잡는 방법이 확실히 먹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쪽으로 간 만큼 왼쪽에 빈 공간에서 진보당, 기본소득당 등의 진보정당의 힘이 커질 기회인데요.
두 정권 다 집권 중반부터 부동산 폭등 등 경제 이슈로 언론 양념당해서 졌던거죠. 덕분에 왜 부동산 정책의 노선 변화 없이 이전보다 더 강력하게 하면 된다는 인식이 자리잡았는지는 이해했습니다.
맨날 국무회의에서 호통만 치면 뭐해요. 바뀌는 게 없는데요.
이재명 정부가 지난 1년간 강하게 개혁했으면 이번 지방선거 압승했을거라 봅니다. 현실은 반대였고요.
오세훈이 지난 2년간 대부분의 지역에 신통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 정비구역 지정했어요.(신통은 토허제로 실거주 의무, 모아는 실소유/거주 주민제안) 오세훈이 재건축도 임대 20% 요구하고 데이케어센터, 공영주차장을 지으라는 등 기부채납 광인이라 정비사업 이해관계자들도 그렇게 선호하지 않았고 그게 초반 여론조사 강남권 결과로도 나타났죠. 경선때 착착개발 얘기하던 정원오가 본선에선 일언반구도 안 하다 정부가 비아파트도 공급이다 하니 기조 따라서 비아파트도 공급이다 해버리고요. 아 역시 민주당은 민주당이구나 하고 오세훈으로 간거죠.
언론개혁, 검찰개혁 백날 해봐도 위에 말한 현실적 배경이 있어서 서울시장까지 따내는 압승 절대 불가였어요.
진보 사회주의를 좋아해서 민주당을 찍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보수적인 것 같지만 생각보다 변화를 많이 원합니다.
저만해도 진보적 낭만주의자들로 민주당이 채워지면
저부터 관심이 멀어질듯 합니다.
님의 생각이 민주당을 죽이는 생각이에요.
이런 기본적인 사실을 망각하다보니 제목과 같은 엉뚱한 결론으로 빠지게 되는거지요.
민주당 정권이 정권창출에 실패한 것은 늘 임기내에 세상을 바꿔야 한다는 조급증에 시달려서 중도를 피로하게 만든 것이 원인입니다.
노무현이 제시한 민주주의의 청사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MB 파시즘 정부를 탄생시킨 것은 온전히 국민의 선택이고, 당시 정치 저관여층의 피로가 놀라울 정도로 커서 너무도 예상가능했던 수순이었습니다. 역대최대 표차로 졌지요.
그리고, 우클릭으로 표를 잃을 뿐이다....좌클릭으로 재선에 성공한 오세훈을 보면 그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세계가 SNS의 영향으로 양극화가 심해졌고
전세계 국가들은
극우나 극좌가 집권하거나 중도당이 양사이드 다 먹고 집권하거나 선택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보수지대를 먹지 않으면 자연스레 보수지대는 모두 극우로 흡수되겠죠 만일 그들한테 머릿수가 딸리는 순간 미국처럼 마가정권이 들어서게 될텐데 그거 감당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