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권 침해됐다" 16개대 총학, 오늘 '투표용지 부족' 시국선언
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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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이날 오후 6시
각 캠퍼스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참여 대학은
연세대·건국대·고려대·경희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전남대·한국외대·홍익대·숙명여대·전북대·부산대·한양대 등이다.
이들은
시국선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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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대학들이...
오후6시에....
동시에...
시국선언을...발표한다는..요..
후보출마자도 없어서 대표성없이 꾸역꾸역 굴러가는 곳도 많거든요
내려칠게 뭐있다고 다 아는 사실인데요
특정 성향 그룹이 총학 접수한 학교도 널렸고
이야 시국선언 급을 완전 떨구네요
정부와 정치권에서 은폐를 하길하니,
부정선거 의혹이 있길하니,
한 기관의 문제를 침소봉대해서 '시국' 선언... 기시감이 엄청나네요
총체적파국에 언론 극우 국힘 총동원해서...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요즘은 학교 축제에 어떤 가수 부를지가 가장 큰 업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