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터 민주당 스러운게 국힘스러운 거보다 경쟁력 떨어졌죠?
추미애는민주당 스럽지 않아서 2.30대 포함 골고루 득표했나요?
지금 대선 전 수준으로 떨어진 이재명 지지율에 뉴이재명이 있나요?
민주당 선거 승리공식은 진보 아젠다 선점하고
진보 야당 모두 모여 으쌰으쌰하고
돌발 변수 빠르게 제거해서 정국 관리 하면서 이기 겁니다.
지금 국힘 수준으로는 이렇게만 하면 절대 이길 수 없어요.
어줍잖게 보수 공략한다고 민주당스럽지 못한 행동을 하면
그게 패배의 지름길 입니다.
위에 말한것들이 이해찬이 말했고 해왔던 민주당이 해야할 것들입니다.
민주당스러움을 구호처럼 외치지 말고 그냥 님이 생각하는 민주당스러움이 뭔지 정리해보시면 좋겠네요.
추미애인게 큰게 아니고요?
민주당 지지자의 관점이 아닌 국힘당 관점처럼 보이는건 왜 일까요?
1. 우리당의 인물 경쟁력
2. 상대당의 인물 경쟁력
3. 지역 별 대통령 및 정당 지지율, 현안
등이 있을텐데 1번에서 추미애가 정원오보다 우세해보이고, 2번 오세훈이 양향자를 압도하겠죠.
더 강한 상대에 더 약한 인물을 내보낸게 패인이라 생각합니다. 정원오가 한번이라도 똑부러진, 일잘하는 민주당다운 모습을 보인적이 없어요.
유능하다는게 지역현안을 잘 살피고 현실성있는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거 아닌가요..제가 뭘 잘못알고있었나..ㅎㅎ
그리고 진짜 조국당 지지자분들은 필히 아셔야하는게 스윙보터쪽들은 조국당 비호감 맥스입니다
그때는 인물 경쟁력이 떨어졌나요?
그리고 지금은 상대후보도 허접하고 내란 이후라서
국힘당 지지도 바닥이고 대통령 지지율이 60%인데
당연하죠...
반대로 추미애가 서울갔으면 이겼을까요?
결과론 적이지만 정원오는 대통령 픽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여당서는 먹혔어도 아직 서울시장 가기엔 이른 후보였습니다.
공보물은 보셨구요? 경기도니까 쉽게 이긴거예요
경기도 지사 공보물이 이상하다는 근거 있어요?
대체 뭘 보시고 그런 소리 하시죠?
시구군의 장 31개 중 19개 민주당 12개 국민의 힘입니다.
숫자로 19가 12보다 크니까 승리했다고 하실껀가요?
서울시 뺏긴거 너무 아픈데요.. 그럼 이게 패배에요?
대통령도 이겨야할 곳에서 졌다고 하는데 이겼다고 생각하세요?
승리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나요?
승리했는데 왜 두 정당 지지율은 딱붙고 대통령 지지율은 떨어질까요?
승리한 선거인데 어떻게 두 정당 지지율은 딱 붙고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집니까
서울은 왜 정청래 안불렀을까요??
아.. 하긴 뉴이재명들은 정청래 나대지 말고 조용히 있어라라고 했었죠.
게다가 선거판 돌아간 꼴을 복기 하면 민주당 지지율이 오를 수 없죠;
그럼 정청래 대표도 당당하게 나와서 당지도부 책임론에 대해서 종식시키시면 되겠습니다
조직을 사랑하는 사람은 일단 내부적으로 봉합할려고 힘쓰죠.
보통 사회생활해보면 느껴집니다. 누구랑 더 함께해야 이로운지요.
뭐.. 정청래가 다음 전당대회에 나와서 당원들의 심판 받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대통령 말을 더 신뢰하겠습니다.
그건 아쉬운 승리가 아니고 패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론조사의 두 정당 지지율과 대통령 지지율 변화가 제 생각의 근거입니다.
대통령이 언급한 이겨야 할 곳에서 패배는 서울이, 부산이, 평택이 했죠.
경기도가 졌다?
31개 시군 중 19개를 승리했어요. 12곳은 대부분 국힘 텃밭지역입니다. 경기북부, 강원도 인근 지역등..
또 국가공권력을 대표하는 검찰조직은 비대하고 영향력도 커서 하루 아침에 시원하게 조질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제발 현실인식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맨날
보수라는 단어자체가 기득권과 교집합이 있는 걸요
가장 민주당 스럽지 못했던거는 이번 지선같네여. 대통령 높은지지율 빽으로
이렇게 허둥데는것도 신기했음다. 마치 이명박때 민주당 떠오르더군여.
그냥 당 리더쉽부재로 진겁니다.
서울선거는 당도 문제 있었으나 정부쪽도 문제가 없다고 보긴 힘듭니다.
정원오같은 경우 대놓고 대통령이 찍은 건데 후보 경쟁력이 없었으니까요,
후보경쟁력없다고 이렇게 선거운동안하는건 첨봤습니다.
서울을 패스하고 보궐선거에 집중하는 선거였다는 인상이 강했으니까요.
그게 정원오탓이든 정부탓이든 어쨋든 선거는 당이 진두지휘하는건데
경쟁력없는 후보를 방치하듯이 선거한 당책임이 젤 크다고 봅니다.
외연 확장을 위해 국힘에서 밀려나 정치권 기웃거리던 태생이 국힘인 사람들, 민주당 당 깨고 나갔던 낙연계까지 포용하는건 반대합니다.
민주당은 민주당이어야죠...
구청장 득표율만봐도 정원오보다 높습니다.
정원오 후보가 경선보다 본선에서 민주당 스러워져서 진 부분도 있다는 의견도 많던데, 물론 동의 안하시는 의견이시겠지만
차라리 전남을 가져오세요 ㅎ
과학적으로 딱딱 맞아가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선거는
전 추미애 정말 좋아하고 지지합니다. 화이팅!
한번도 이긴적 없는 선거전략인데말이죠.
이낙연은 몰락했는데 이낙연 정신은 죽지도 않고 자꾸 돌아오는군요.
사회주의 경쟁력은 이제 미래사회에 크게 득이 없고
이미 충분히 먹고사니즘은 해결된나라에서
개인이익중심으로 똘똘뭉치는것 보면, 진보는 의미가 없습니다.
바랍에 민들레시 날라가는 것 같은 허상입니다. 그냥 잘하면 따라오고 못하면 떠나는 지지율이에요.
그게 선거입니다. 그게 유권자고요
부동산 주식 하나로 지지따위는 바꾸는제 유권자입니다.
진보주의자 코어 지지층이 몇이나 되는지요 20%도 안될것같은데
그러면 결국 진보당같이 되는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상향이 사회주의적 낭만주의적 사고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혁은 하지만 "일잘함" "효율" "보수" 이런 아젠다였지
진보색깔 아닙니다.
주식 증권 올린다는 진보 보셨나요?
북유럽표 서유럽표 사회주의 복지주의는 이제 경쟁에서 밀려난 상태입니다
쏙쏙 빼오면 되지, 낭만주의적 이념은 무의미입니다.
현수막도 제대로 안해. 매니페스토 질문도 제대로 답변안해, 토론회는 피해, 리스크 관리도 못해 그냥 총체적으로 지려고 작정한 선거였습니다.
인물 경쟁력부터 달렸습니다.
추미애보다 인지도 낮고 준비가 부족한 양향자
오세훈보다 인지도 낮고 준비가 부족한 정원오의 패배죠.
https://naver.me/5o00872x
후보가 침대 축구전략으로 토론도 없이 누워 있는데
합당한다고 뽑아줍니까
앞으로 해야할건 좋은 후보 뽑고, 진보당들과 연대가 필수과제입니다.
어떤 논리건 무작정 합당하면 이긴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스러우면 이깁니다"
그럼 전국에서 다 이겨야 님이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작년 내란후에 대선에서 치뤄진 선거에서 50프로도 못얻었어요, 국민의힘 41 개혁신당 8프로 합하면
비비는 선거였어요, 내란 이후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엄청 큰 가치와 내란세력이라고 하는 싸움에서 대결의 민주당
표심이 49프로라고요,, 민주당이 내거는 민주당 스러움에 보통 약자 소수를 위한 정의, 서민 위하는 복지정책, 불합리한 수사하는 검찰개혁, 이런 아젠다에 더 이상 사람들은 표를 밀어주지 않는다고요,
민주당은 더 이상 약자도 아니고 다른 이들에겐 기득권이라 정의를 외치고 정책을 내놔도 전혀 와닿지 않는 다고 생각을
해요, 오히려 위선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국요?? 전혀 정의롭지도 않고 준비되지도 않고, 전혀 서민적이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 민다고 민주당이 갈라지고 옹호하고 민주당 스럽게 하면 찍어준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너무 안이하다 생각드네요,,, 그래서 대통령도 더 이상 민주당 표심으로만 선거 이길수 없다 판단하고
실리 외치면서 외연확장 하는거라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