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보면 김민석 국무총리님의 성과와 능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누구도 내란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을 때 내란을 지독하게 얘기하고 추적하던 분이었고,
뒤돌아서 보면 그게 한국에 가장 중요한 일이었고, 그 의심은 사실이었습니다.
그 정보력과 통찰. 자신감. 소신.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같은 당 사람들한테도 들을 수 있고.
혹여나 그게 내란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런 이미지는 굳혀질게 뻔한데 집요하게 얘기하셨어요.
뻔뻔하게 그 군인들과 김용현 등의 관계인들이 그 질문에 모욕적으로 답을 하더라도 꿋꿋하게 질문을 던졌어요.
사실상 이번 내란 국면에 민주당 의원님들 중에 일등공신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권한 이재명 대통령님은 국무총리로 김민석 의원님을 선택하셨습니다.
현시점에 역시 뒤돌아 놓고보면 탁월한 선택이었다 생각합니다.
이 내각의 실무 총책임자로서 행정을 이끌었고, 이재명 대통령도 그 성과에 대해 어제 공개적으로 치하 하셨어요.
누구보다 똑똑하고 누구보다 성실하고 냉철하게 업무에 임했기 때문에 내각의 규율이 잡혀있고
이재명 대통령의 의도에 따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이끌었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구설수가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이렇게 입증하고 결과로 보여준 분 말고 어떤 분이 더 적합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가 되길 직접적으로 원하시는데요.
그 책임도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는거겠죠. 그 뜻을 거스르면서 까지 당대표가 되지 말아야될 이유가 있을까요?
완전히 집단사고에 함몰되서
자신들만의 세상 속에 사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버렸어요
그들도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 예전만 못하고 쇠락의 길로 접어들은 것 같네요
새로운 것이 나오려나 봅니다
세대교체가 잘 되어야 될텐데
긍정적인 방향으로
오... 저랑 생각이 하나빼고 비슷하네요.
김어준 대신 이동형으로 바꾸면 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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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과 그 패거리들은
완전히 집단사고에 함몰되서
자신들만의 세상 속에 사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버렸어요
그들도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 예전만 못하고 쇠락의 길로 접어들은 것 같네요
새로운 것이 나오려나 봅니다
세대교체가 잘 되어야 될텐데
긍정적인 방향으로
당대표도 전반적으로 잘할거는 같은데..
정치보다는 정치질을 더 잘 할것 같아서 걱정..
계엄을 경고할 정도로 계엄 가능성을 누구보다 잧 알고 있었으면서 막상 일이 터지자 감기약 먹고 잤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나 하고 있었죠.
총리까지 하셨으니 명예를 지키면서 내려오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만...그럴리가 없겠죠.
이재명 대통령은 이걸 아시기에 죽음을 각오하고 라방 키고 국회로 달려가셨죠
정치 지도자가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증명한거죠.
김민석 총리가 못 미더워 보일 수 밖에요
종교적 느낌이 나요.
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제 느낌이 그렇다는 겁니다. 조건 없는 숭배?
올리신 그림도? 회의 토론 보다는 신앙생활 같은 느낌이에요. 모여있는 분위기, 그림의 톤도.
올리브인가요? 이건 뭐 너무 종교적 상징이라서.
그냥 제 생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124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