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이슈가 되어서 검색어도 오르고 했는데요.
결혼하고서 13년동안 단한번도 민주당이 안되더라고요. 심지어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50프로가 넘어가서 오히려 독이 된것 같아요.
대구 민주지지분들께 죄송하고요.
충주 대구 못지 않음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번엔 진짜 될줄 알았는데 새벽에 결과보고 충격받았네요.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내가 뭐랬어 여기 빨간동네라니깐"
민주당후보 충격이 큰지 낙선 현수막도 게재못하더라고요.
워낙에 이슈가 되어서 검색어도 오르고 했는데요.
결혼하고서 13년동안 단한번도 민주당이 안되더라고요. 심지어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50프로가 넘어가서 오히려 독이 된것 같아요.
대구 민주지지분들께 죄송하고요.
충주 대구 못지 않음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번엔 진짜 될줄 알았는데 새벽에 결과보고 충격받았네요.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내가 뭐랬어 여기 빨간동네라니깐"
민주당후보 충격이 큰지 낙선 현수막도 게재못하더라고요.
후보 경쟁력이 너무 약했어요.
맹정섭 후보... 충주 태생도 아닌데,
군 미필에 커리어도 물에 술탄듯 애매모호...
경선 경쟁자였던 노승일 후보도 경찰 출신인게 나쁘지는 않은데, 그게 전부이던 상황...ㅠ
(솔직히.. 시장 후보군이 이게 다인게 맞나 싶은...ㅠ)
그 와중에 국짐 후보인 이동석은 충주태생, 집안도 지역유지 + 아버지가 도의회 의장까지 하며 내리 정치 하며 지역에서 터 닦던 집안이고, 당사자 학벌도 유학파로 나름 준수하고, 젊은 나이에 청와대 행정관 경력에 나름 충주 지역위원장까지 했으니...
그냥 후보 경쟁력에서 밀린게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