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스레드를 통해 잠실 집회 참가자들이 한 중년 여성을 상대로 과도한 검문·검색을 하는 영상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집회 참가자들이 한 중년 여성을 에워싸고 있고, 한 남성은 여성의 어깨를 꽉 움켜쥐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은 이들에게 "저는 여기 자전거21 직원이에요" 라며 신분을 밝혔습니다.
'자전거21'은 이들이 봉쇄중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11호에 사무실을 둔 사단법인입니다.
하지만 둘러싼 참가자들은 "확인을 해주세요" "자전거 타기에 불편해보이는데요?" 라며 믿을 수 없다고 압박했고, 이 중년 여성은 "보여드릴까요?"하며 자신의 가방을 열고 가방 속에 있는 물건들을 꺼내며 이들에게 확인시켜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들은 한발 더 나아가 "신발도 벗어주세요"라며 신발까지 검색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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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선 "저들에게 수색 권한을 누가 부여했느냐" "경찰은 왜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느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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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넘고있네요.
미성년자 성희롱에 이어 명백한 성추행이군요.
이건 무법천지 해방구나 다름없는데
한심하기 짝이 없어라
행안부 장관은 어디서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직접 가서 대화 상대 없더라도 현황 파악 정도는 하셔야죠.
이탈리아 로마 일 것입니다
가장 강력하고 강경해서 이재명을 지지한건데 조폭도 아니고 공공장소에서 시민들 겁박하고 몸수색하는데 저걸 놔둡니까
이렇게 나약한 정부가 될줄 알았다면 이재명 정부는 탄생도 못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지지가 왜 빠지는 줄 정부와 민주당은 왜 모릅니까? 나약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