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민주당 정치인들은 대통령 눈에만 들면되는거죠. 당원 눈치 볼 필요도 없습니다. 지방선거도 끝났고, 총선도 오래 남았고. 뭐하러 눈치 보겠습니까. 국민 눈치 안보고, 대통령에만 아첨하는, 기괴한 '공소취소모임' 같은게 계속 만들어질겁니다. 점점 그렇게 진행될겁니다.
2. 당대표가 맘에 안드는 정치인 찍어내는 것 중에
정현희는 2번은 택했군요.
이제 좀 사라지셔야죠
저런 말을 당당하게 한다니...
갱장하네요...
바이바이요
최고위 사퇴부터 이번 건까지 점점 실망이네요
대통령의 대표 시절 워딩을 모르나봅니다.
정치를 왜합니까?
답답하면 설득하고 타협하고 해야죠
농부가 밭을 탓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