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20억 원대 중후반을 오가던 서초구 아파트 한 채당 평균 매매가는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한 2월, 한 달 만에 4억 원이 오르며 3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서울 전역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재작년 10억에서 12억 원 사이를 오가던 서울 아파트 한 채당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2월, 14억 8천만 원으로 급등하며 최근 5년 사이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급등한 서울 아파트 가격은 서울시가 한 달여 만에 부랴부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다시 확대해 지정한 이후에야 진정세를 보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6005_37004.html 본인도 정책 개판쳤던건 기억도 안나나보네요
김수현 실장이 이번에 출간한 서적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오세훈이 쓴 내용이 틀린말은 아니긴 한데 그랬으면 본인도 작년 3월에 확대 재지정하지 말았어야죠. 강남권 단기급등세로 인한 정치적 부담감에 황급히 확대 재지정해서 토허제를 이제 그 어느 누구도 풀래야 풀 수 없는 정치적 수단으로 남발하기 시작한게 본인이면서요..
내일부터 시작하는 것 같던데ㅡ
가서 질질 짜지말고
서울 전역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재작년 10억에서 12억 원 사이를 오가던 서울 아파트 한 채당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2월, 14억 8천만 원으로 급등하며 최근 5년 사이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급등한 서울 아파트 가격은 서울시가 한 달여 만에 부랴부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다시 확대해 지정한 이후에야 진정세를 보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6005_37004.html
본인도 정책 개판쳤던건 기억도 안나나보네요
집살거면 큰돈 빌려서 집사서 부동산 불패를 바닥에서 지지하는 받침대 역할이나 하라는건가요?
저 말의 반만 제대로 일했으면 얼마나 서울이 좋아졌을지 모르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