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을 보러 갔는데 그 넓은곳에서 혼자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영화 앞부분은 병맛이다가 뒤에서 몰아치면서 재미를 더해 주었숩니다. 특히 우정 출연해준 신하균의 연기가 참 좋았습니다. 쿠키영상은 없고 대신에 크래딧 올라갈때 영화에서 쓰인 음악의 뮤직 비디오가 나오는데 나름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CGV가 폐관을 준비 하는것 같습니다. 직원이 점점 줄어드는것이 체감이 확됩니다. 저 같으면 제일 원가가 제일싼 스넥, 예를 들면 기본 팝콘같은것을 무료로 풀어서 손님을 더 모으던가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