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link AI1 sats:
- 150 kW peak power / 120kW avg compute
- 1.7 to 2.1 tons (70 kw/ton)
- 70 m wingspan, 20 m height
대략 2톤짜리 위성이 AI데이터센터 랙1개정도 역할을 하고
대형유체방열판으로 발열을 해소함
스타쉽 실용화시 150회 발사당 1GWh정도를 우주에 올릴수 있네요.
Starlink AI1 sats:
- 150 kW peak power / 120kW avg compute
- 1.7 to 2.1 tons (70 kw/ton)
- 70 m wingspan, 20 m height
대략 2톤짜리 위성이 AI데이터센터 랙1개정도 역할을 하고
대형유체방열판으로 발열을 해소함
스타쉽 실용화시 150회 발사당 1GWh정도를 우주에 올릴수 있네요.
수리 안 한다더군요. 그냥 disposable..
뭐, 어련히 알아서 잘 검토 하겠지만....
수명도 얼마 안 되면, 쏘아 올리고 등등 여러 비용들이 추가될 텐데, 이게 경제성이 생기나요? ^^;;;
궁금하네요. ㅎ
ㄷㄷㄷㄷ
경제성 검토가 어떻게 되는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
그딴 거 없었구요, 그냥 ISS 에 쓰는 그 쿨링 시스템입니다. 심지어 ISS 는 저 쿨링 시스템을 상시 가동 중이지도 않다고 하더군요.
이것은 Space X 상장을 앞둔 일종의 쇼 비즈니스 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됩니다.
Space X 의 궤도 이송력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그걸로 지금 겨우 올리는 게 StarLink 정도입니다.
매출, 이익하고는 아직도 좀 먼 이야기죠.
Space X 가 돈을 버는 시기는 달이나 소행성으로 가서 우주 광산을 개척할 때입니다.
근데 그게 언제 올 지는 누구도 모르죠. 그러다 보니 남아 넘치는 궤도 이송력을 위해 저런 말도 안 되는 프로젝트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아무리 싸게 올린다고 해도 우주 AI 센터가 지구상의 AI 데이터 센터보다 이득인 점이 별로 없어요.
거대규모로 만든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IPO 전후해서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까요
아니라면 사기가 될 것 같은데 일런의 기행을 보면 치고도 남을것같기도.. ㅎㅎ
입으로만 머리로만 아~ 저러면 안되는데~ 이러는것보단 한번이라도 더 깔아보고 개선하고, 그러면서 개선해 나아가겠죠.
안해보고 어쩌네 저쩌네 하는 회사들보다는 한발 앞에 있지 않을까요.
버전1의 숫자가 있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해보고 개선하겠다는 거죠.
걸리면 연결 끊으면 압수수색하러 못가니까요.
우주에서는 서버 냉각이 더 쉽지 않고.. 비용만 훨씬 많이 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