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수준이 올라갈수록 자연히 보수화가 됩니다.
내 재산이 늘어났는데 그걸 지켜야 하지요.
민주당이 현재 포지션으로 전통적 가치만을 고집한다면
젊은층과 중도층을 흡수할수가 없고
앞으로 3-4번의 대선이 지나서 현재 지지층이 점점 나이가 들수록 정치지형은 돌이킬수 없을이고 90년대 평민당 같은 지역정당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고 20-30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생각을 품을수 있는 당으로 체질개선이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부딪히고 우리 생각만 강요한다면 결국 인구 구조상 그 끝은 소멸입니다.
지금 민주당은 이쁘고 모던한 카페에 나이들고 멋없는 아저씨가 나와서 바리스타하는 모양입니다.
카페에 젊은 손님이 올수가 없고 왔다가고 다시 나가버립니다.
사장님이 아무리 인건비 아끼고 싶어도 가게의 확장을 위해선 뒤로 숨어서 다른 일을 해야지 가게의 얼굴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당 전반에 우리와 생각이 조금 다르더라도 쓸만한 사람들, 젊은 인재들로 채우지 않고 기존 얼굴들이 계속 버틴다면
더이상의 지지층 유입은 없을겁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왜 60%가까이 나오는지 잘 분석해봐야 할것입니다.
아쉽지만 지금 시대가 그렇습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자연도태됩니다.
이대통령 지지율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머지 다 흡수하고 있잖아요
한 자리 차지하고 싶어하는 뉴이재명 인사들만 들어오고 표는 안들어오네요.
맨날 뉴이재명이니 이런 구호들로만 싸우니 안되는겁니다.
정치가 아니라 민생입니다.
신인규류 말씀이시죠?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0818
구호는 얘들이 외치더라구요.
민주당도 말하고 내란당도 말하면 누구 찍을 까요? 이번 서울시 결과가 이건데요
누가 오리지날 놔두고 제네릭을 찍나요? 비용도 동일한데..
근데 저 말을 하는 순간 집값 규제하고 불로소득 세금 복지 원하는 민주당 지지층은 이게 뭔가 싶어서
투표의지 꺾이지 않을까요?
이 대통령이 중도 어떻게 끌어오는지 보여주는데도 못하네요
이런게 중도정치라면 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거지요
노상 저쪽이랑 연합해서 집권할려면 뭐 할라고 그렇게 열심히 합니까 그냥 내각제 하면 되죠
한편으로 용남이는 받아주고 공천도 주는데 같은편 조국은 왜 받아 주지도 않고 공천도 안 주나요
그게 중도정치 입니까?
확장성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라, 결집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진보계열 연대와 지지층 결집)
그거와 별개로 SNS나 커뮤니티 수구 극우들 여론작업 대응 문제 등
국짐처럼 무슨 부동산세력에 혜택주고 그럴껀가요? 그런다고 찍어주고 확장이 될거 같습니까?
2030대 문제는 확장성이 문제가 아니라, 일상에서의 정보매개체의 문제 차원이라고 보고 그건 맥락이 완전 다른 문제예요.
진보계열 연대를 거리를 둬야 하고, 안해야 확장성이 있다고요? ㅋㅋ
이번 서울시장 케이스를 계속 반복하려고 그럽니까?
지난 대선때 그나마 연대를 해서 겨우겨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겁니다.
망하길 바라는건지, 이런 분들이 제일 저의가 의심스럽네요.
그러나 정권 넘기면 무슨 소용입니까.
현재 진보의 가치는 일반 중도층에게 거부감이 너무 큽니다. 말이 중도지 우리가 아는 중도는 중도 보수입니다.
일단 저런 선입관이 어디서 나오는지 하고
가짜뉴스 퍼트리는 커뮤니티들
혐오글 올리는 커뮤니티는 차단해야하지 않을까요
그거부터 순서 일수도
제가 아는 30대도 그냥 가짜 뉴스나 선입관으로 보는 경향이 있더군요
제대로된 정보고 없고
내란해도 안 찍어주는 표입니다. 오른쪽으로는 거의 다 뽑아온겁니다.
당장 대선결과만 봐도. 진보진영표가 보수진영표보다는 많습니다. 근데 민주당표는 보수진영표 보더 적었어요.
지선때요? 지역별 차이는 있겠지만 전체 투표 구도자체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표가 움직이질 않았는데 왜 노선을 바꾸려고할까요?
서울지역 대선때는 이겼던것 같습니까? 그때도 안주던 표인데 얼마나 우클릭을 해야할까요?
대통령 의도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참 무슨 해석들이 기존 지지자들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상명하복식으로 움직인적 있던 조직도 아닙니다. 뉴들이 어디 국짐있던 버릇 여기서 활개치려고 합니까?
기존 민주당 당원이나 지지자들은 새로 들어오는 혹은 들어온 민주당 지지자들 매번 악마화하고 몰매 때려서 내쫒고 오죽하면 민주당 극성 지지자들 때문에 도저히 민주당을 지지할 수 없다 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겠습니까
시대의 변화와 큰 흐름을 외면하며 일반 국민들과의 정서적 정치적 괴리감은 외면하며 본인들만 맞다는 선민의식도 가관에 문재인 정부 초기부터 젊은남성들이 민주당 이대로는 젊은남성들 표 잃을거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들은척도 안했고 우리가 옳고 저들은 틀렸다 하면서 전부 빈댓글로 쫒아내다가 이제는 그 사람들 전부 악마화하고 있고 탱크 발언이 뭐가 문제냐 하고 있는걸 보면 이게 진보진영이 맞는건가? 싶고 필요할적에만 형식적으로 온갖 좋은 뜻 가진 단어들은 독점하며 우리는 빛이고 정의라는 환각에 단체로 빠져있어요 정작 실제로 현실정치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은 없으면서 필요할적에만 진보를 부르짖고 통합을 이야기 하니 아이러니 합니다 당명은 "더불어"민주당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정치세력보다 편협하고 저열해요 종교화는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봐야죠 딱 사이비 종교에서 내부단속하는 그 모양새와 완벽하게 닮아있습니다 본인들만 진리를 알고 본인들 외에는 전부 계도의 대상이죠 대통령의 언행도 본인들의 입맛대로 해석해서 여기저기 설파하는 모습을 보면 이게 뭔가 싶습니다
세상 돌아가는걸 외면하면 고립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과거 탄핵 전후로 극우집회에서 보던 가스통할배들이 처음부터 그랬겠습니까? 그 사람들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타지 못해 과거에 갇힌분들이었습니다 우리들 중 최소 절반은 여전히 본인들에게 익숙한 과거의 문법으로 정치를 인식하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니 도태는 당연한 수순이죠 지지자들끼리도 대화가 불가능하다 라는 평가가 나오는판에 정치저관여층이나 중도층 그리고 새로운 생겨난 민주당 및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분들은 오죽 괴리감을 느끼겠습니까?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말하는걸 보니 넌 일베네 니 논리는 극우의 논리네 뭐네 이런 태도인데 말해서 뭐하겠습니까
과거에 뭐만하면 빨갱이라고 하던분들과 동일하죠 어느쪽이든 한쪽으로 치우치고 경도된 극단적인 사람들은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기 힘듭니다
쓰려는 사람들이 문제가 많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