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품물건님 시민의식과는 상관없구요. 저작권이 돈이 되니 한국에서는 강하게 보호하는거고, 중국은 아직 저작권이 돈이 안되니 헐렁한거고요. 누누TV 활성이용자수가 월 1000만명, 연 1억명 였어요. 경로만 존재하면 다 공짜로 보려고 합니다. 중국도 서비스업이 올라오면서 언젠가 저작권이 돈이 되는 시대가 올거구요. 다만, 저작권 준수에 대해서 한국이 다른나라 조롱할 자격은 없는거 같습니다. 우리의 과거 모습이니까요
느닷
IP 211.♡.68.66
17:25
2026-06-09 17:25:41
·
@전시품물건님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우리도 그랬던걸 생각해보면 시민의식이라는게 자발적으로 자동적으로 또는 마냥 선천적으로 생기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넷플릭스 중국에 서비스 안되거든요.
검열...
라고 생각하렵니다 -_-;;
중국도 예전부터 소황제라고 하던가요?
아이를 버르장머리 없게 키우는 부모에 대해 뉴스도 나오고 하더랬죠.
교사의 교권이 땅에 떨어지고. 마침내 학생들과 학부모의 멸시로
교사가 자살하고 있는 이 시점이 이르러.
교권보호국이라는 기관을 설립하여 그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 큰
사회문제의 지적 내용입니다.
교사는 스승님이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이 높고, 그림자도 밟지 않는
풍토에서 변해버린 현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교육은 백년대계이며, 이렇게 흘러가는 우리 나라의 교육은 그 결과를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여성 학부모들의 올바른 교육 관념이 요구됩니다.
다만 해당 드라마 주제와 같이 우리사회의 학교폭력이나 일베버러지 같은 촉법소년 문제 등의 현실은 우리가 고민해야겠죠 ~~~
ㅋㅋㅋ
강릉단오제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되었다고
한국이 단오를 훔쳐갔다고 중국이 주장하면서 부터
쓰이는 밈 같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