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을 기점으로 22년 대선을 기점으로 풀결집인듯요
그리고 바미당과 갈라지고 고난의 세월(?) 겪은 뒤엔 절대 갈라져선 안된다가 더더욱 강해진거같아요
원래 콘크리트가 35프로였고 이게 503 탄핵 당시 분열 됐다가 뭉친뒤 40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45는 찍는듯해요
사실 지난 총선도 민주계열의 압승이었지만 표 차이를 까보면 초박빙인데가 굉장히 많아요
여론조사 상으론 격차가 상당히 심한데 막상 표차이를 까면 그게 아닌 경우가 부지기수였죠
심지어 당시 굥의 온갖 개뻘짓과 한모씨의 온갖 막장 선거운동질에도 표 차이는 그닥 안납니다
소선거구제라도 저건 그리 좋은 시그널이 아닙니다
지난대선도 마찬가지고 이번 지선도 마찬가지..
여조도 이젠 걸러봐야되고 출구조사도 걸러봐야합니다
+10프로 차이라도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여조는 일부러 숨거나 구라치는 저쪽 인물들이 아주 많고
출조는 대놓고 구라치거나 답변 거부가 많아 잡아내기가 힘듭니다
그냥 여조는 무조건 저쪽은 +10~15프로 더해서 보는게 차라리 현실에 근접할듯요
503 탄핵 이전엔 나름 승자의 여유까지 있었으나 탄핵 이후 갈라졌다 굥 탄생 이후론 최고 수준의 풀결집입니다
결과만 보고 웃을게 아니라 이젠 표 세부지표까지 까서 세세히 분석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이쪽에서 액션 잘못취하면 저쪽 물량공세에 넘어갑니다
그들중 상당수가 투표장에 안나오면 그때나 이기는거 같아요.
일부만 안나오면 무승부, 조금만 안나오면 지는거고요.
반대로 이 진영은 풀로 나오지 않으면 거의 진거같아요.
올초던가 국짐 지지율이 18% 나오고 그랬을때도 2찍들이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았을뿐 항상 30% 이상이죠 .그땐 폐족이었죠
이젠 서울시장선거 이기니 국짐지지율이 대번 40%까지 치솟았죠 ...40%가 실질적 지지율입니다
계엄 유효기간이 1년이라고..ㅎ
그래서 잊혀지나봐요.
윤상현이가 그랬죠.
1년 지나면 또 뽑아준다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래요.
그래서 잊고 또다시 반복되는 일을 하는가봅니다.
시간이 지나서 누군가 또 계엄을 시도할지도 모를일입니다.
권력의 욕심에 눈이 멀면 또 그럴수도 있는 일이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