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이상민·김대기·윤재순·김오진 기소
[속보]‘윤 관저 예산 전용’ 김대기·이상민·윤재순·김오진 재판에…종합특검 첫 기소 | 경향신문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9일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구속 기소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당시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종합특검이 지난 2월 출범한 이후 수사 대상자들을 기소한 첫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