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698913CLIEN
대부분 지워졌습니다만...
예전에 집단으로 투표용지 붙어있었다느니... 뭐니...
이런걸 본 경험이 축적되서 입니다.
한두명이 아니였죠.
매우 많은 분들이 자기뿐만 아니라 친구에 가족에 다 확실히 봤었다는 이야기들이 있었죠.
특정 시간대에는 이런 분들이 다수였을때도 있었구요.
하지만 현실은 단 하나의 증거조차 없었...
k값 사건때도 그거 아니라고 과학적(?)으로 반박하는 몇몇 분들에게 집단으로 빈댓글 다는걸 보기도 했었구요.
불매운동이나 이런것도 가급적 신경 안쓰는게
불매운동을 앞장서던(단순 개인 신념을 넘어서, 알구게등에 댓글을 적극적으로 남기는) 모분은 정작 그 불매 운동하던 회사 제품이 할인 한다며 바로 샀었다는 댓글이였나 그런걸 남겼다가 훅 가기도 했었구요.
커뮤니티가 다 그렇듯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는게 오프라인에서는 언급도 안된다던가...
그렇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사는게 최고입니다(?)
오세훈, 정원오 2명밖에 없었다며
내가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슈! 하는 분 있더라구요 -ㅅ-);;;
그냥 '다시보세요', '다시보세요' 만 반복됐었습니다 -ㅅ-)
ㅋㅋㅋ 붙어있는 투표용지에 비하면 귀여운(?) 왜곡이죠
저도 예전 K값 클리앙 시절이 얼핏 떠오릅니다.
대학원생분이 정확한 문제제기를 했는데 공장장에게 무시당하지 않았나요.
그 정도면 그나마 나은데 본인들과 조금이라도 반대 의견을 내면 적대시하는 것도 비슷합니다
전 윤석열 비판한 뉴스타파 단체로 욕하고 후원 끊으면서 인증하던 거 보면 확증 편향에 빠지면 위험하단 걸 느꼈습니다
개인의 의견이라면 다양성을 이해해주고 넘어가야하는데
누군가 주동하는사람이 있으면 편승하려는 분위기라 말도 못 하는 시절도 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