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사람은 1차적으로 지금 현 대한민국 하에서의 언론이 얼마나 비정상적이고 규격외의 괴물이 되어있는지…
그리고 그 규격외의 괴물이 왜 탄생하고 지금까지도 버젓이 유지되고있는지…어떻게 타파해야 되는지에 대해…
최소한 <왜>와 <어떻게>와 같이 가장 중요한 이유와 방법론에 대해서 깊이있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목하는 언론계 인물 중에 또 봉지욱이라고 있는데…그렇죠…뭐 이제는 다들 아실만한 ㅋㅋㅋㅋㅋㅋ
언론대개혁 작업 이끌어갈 인물로 적격이다 보고 주목하는게
일단 이사람도 어떻게 이 언론 나부랭이들이 무엇이 문제이며 이게 대한민국을 어떻게 좀먹고 있는지를 정확히 캐치하고있더군요.
언론 분야뿐만 아니라 결국 대개혁은 하고자 하는 실행자들의 역량과 의지…피를 묻힐 각오가 되어있는지라 봅니다.
이 두명의 인물들이 역량은 있어보이지만 과연 그걸 실현할 강력한 의지와 피를 묻힐 각오까지 되어있는지는 알수없지만…
아직까지도 기회는 열려있다 봅니다. 언론대개혁 안하고 이 정부 마치면 그냥 대한민국은 이제 절단난다고 보면 됩니다.
괴물들은 오히려 그 덩치를 숨어서 알게 모르게 아주 교묘하게 더 늘리고 커오고 있습니다.
대개혁을 할수있는 사람에게 전권을 주시길…민주당에서도 정말 제대로 개혁을 수행할만한 사람들을 전면에 세우고…
이상한 사람 띄우지 마세요. 나라 망합니다.
차별적이고 혐오적인 표현이 이제는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넘쳐나고 있네요.
책임없는 자유.. 그것은 방종이며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죠.
특히 불관용에 베풀 관용은 없다는 것을 명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이트를 폐쇄하는건 정말 이건 도저히 묵과하기 힘든 수준의(일베나 펨코의 일부 게시판같은…요새는 아카라이브?? 뭐 이 사이트가 또다른 개막장이라고 하더군요.) 사이트들을 3번 정도 주의/경고를 주고 나서 종편 심사하듯이 방통위 같은 곳에서 조건에 맞춰서 투표에 붙이는 식으로 하던가 방법을 찾아보면 될것이라 보구요.
여하튼 이런 금전적 참교육은 다른 레거시미디어들(뉴미디어 포함)도 마찬가지로 가장 효과적인 처벌책이 될것이구요. 결국 돈앞에 장사없고 저들이 저짓거리를 서슴지 않고 대한민국을 절대내고 있는 가장 큰 이유와 동기도 결국은 돈입니다 어찌보면…금융치료가 사실상 가장 확실한 대안이고 답안지죠.
단, 확실한 기준을 만들어야 되는건 분명할것이구요. 예를 들어, 커뮤니티 사이트 내 선넘는 짓거리를 한다해도 정말 알바들과 어떤 조직들이 가담된 집단적 개막장 짓거리인지 IP추적 등과 같은 그 경로를 확실하게 조사하고 수사해서(이것도 수사과정에서 절대 장난질 못치게끔 해야죠…) 조직적 선동질, 조작질, 장난질, 개막장짓이 확실할때는 그 집단을 포함해 개인들까지 가장 큰 처벌로 응징해야될겁니다. 해당 사이트의 운영자 또한 강력한 처벌대상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