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스로 칭찬을 많이 받았건 더쿠의 변화를 띄엄띄엄 봅니다.
어느새 조국 김어준 정청래를 욕하고
뉴이재명 모양새를 갖추더니
이제는 이잼 욕도 빈번하게 올라오네요.
정계 분리 되고 크게 뉴이재명이 접수를 한 모양새인데 김민석을 추앙하고 정청래를 혐오하죠.
뉴이재명 안에서 이번 서울 선거에 정원오를 열심히 욕하고 대신 여성의당인지 페미당인지 열심히 홍보 하는 분류도 심심찮게 보이더니
이제는 이잼 욕도 심심찮게 점령을 합니다.
네..다들 잘 아시는 그 흐름대로 가고 았습니다.
정계는 이제 다시 먹히는건 시간 문제 이겠네요
아쉽네요...
40년 넘게 정치 보면서 한가지만은 분명합니다.
내분이 일어나면 절대 못이긴다는것.
내란 이후 경북 대구 빼고 다 이길거라는 생각을 이렇게 처참하고 부순건 누구인지 다들 아실겁니다.
싸움을 누가 걸었나.
누가 배신의정치를 했나.
누가 패거리 정치를 했나.
당내 선거 끝나고 반발했던건 누군가.
안철수가 당을 쪼갤때 생각 해 보면 다들 그러면 안되는 것을 알텐데 배움이 없어요...참
이잼이 당에 강하게 뒤로 ...해서 정리 해야할겁니다. 뭐 당대표 선거때 정청래가 이겨도 김민석이 이겨도 혼란은 계속 될거라 보기에..
이제 다시 눈팅만 할게요.
싸울 기력도 없어요..40년간 많이 했기도 했고
하도 답답해서 적었습니다.
30대 여성인데 뉴이재명 쪽에서 퀸언주니 여성친화적이니 하는 거 진짜 너무 웃기네요.
방송에서 이동형작가가 섹드립 치는 거 보면 진영 내 분위기가 빤한데요.
본인보다 한참 어린 젊은 여성들 서너명씩 앉혀놓고 섹드립하는 방송도 있었더랫죠. 권민정 아나운서 고정으로 술방도 있고..지금도 있나 몰라..
남성이고 한때 팬이었어도 그런 장면은 대단히 불편하더군요.
권민정 아나운서와 단둘이 밀폐공간에도 있지 않는 김어준 씨나 모든 출연진과 사적 식사 하지 않는 최욱 앵커랑 관리의 의지 차원에서 비교할 수도 없다고 봅니다.
이잼 지지하지만 나도 모르게 같이 욕하다 이잼도 욕하는 수준이 되어버리는 길을 가게 되는거라고 봅니다.
내분을 이용 안할 수 없잖아요
얼마나 많은 부류들이 스치고 지나갔는지 모릅니다.
이번에도 다 떠밀려 갈 거라고 봅니다.
구도적으로 따졌을때 그쪽이 먼저 이재명을 배반하면 배반할거 같던데요...물론 딴지는 남경필 지지하던 곳이라 배반이라 말하는게 좀 웃기긴 합니다만
기레기들 하고 국민의짐 이사람들 말하는거 반대로만 하면 정답입니다.
간혹 분탕이 들어와서 글 하나 써도 어떻게 뚜까맞고 쫓겨나는지 까지는 못보셨나봐요.
그리고 여성의당은 뉴이재명이 아니고 원래부터 우파페미로 분류되는 쪽이에요. 그들은 원래도 지금도 이재명 지지 안합니다.
그런 글 대다수 댓글들이 부동산으로 이잼 욕하고 있고 그게 핫게였습니다.
일부러 정게 들어가서 보진 않습니다
인기글만 볼 뿐이지
남태령이나 키세스 많은 이들이 더쿠였습니다. 그걸 더 공고히 했어야죠.
그런데 박찬대 김민석 이언주 한준호 이것들이 저렇게 만들어 버린겁니다.
공천권. 중요하죠.
그렇다고 당을 이따위로 만든건 안철수가 한짓과 뭐가 달라요
우리가 뉴이재명이라고 분리하는 이들이 지지하는 축이 뭐였죠?
당 선거때 정청래와 박찬대로 나누이어지더니 당대표 선거 이후에도 정청래 욕하고 김어준 욕하고 도를 넘어서 유시민 욕하고...하는 이들은 뉴이재명이라 불러 달라고 해서 불러 줍니다.
더쿠가 뉴이재명이 아니다 라는 말은 틀렸습니다.
더쿠는 뉴이재명입니다
이재명 지지 하겠죠.
이재명 욕하는 이들은 2찍이겠죠.
페미는 여성의당 지지하면서 국힘당 주장 들고 와서 민주당 욕합니다.
맞아요.
그럼에도 뉴이재명이 많았다 하더라도 아잼 욕은 거의 없었고 박살이 났었는데
점점 이잼 욕이 핫게에 노출되기 시작한게 선거 전 늘어나더니 선거 끝난 뒤 부동산 때문에 지지 안했다 이제 집 샀는데..어쩌고 하는 무리들이 늘어가고 그에 반박하고 반하는 글들은 그런 글에 잘 없습니다.
다만 핫게 왔다는 것은 늘었다는 증거거던요.
흐름은 코로나 게시판에서 쏘리 이재명이 나왔고 그 이후 이잼 지지가 굳건했어요. 맞아요 이잼 지지죠. 그럼 당 내에 분란을 만들면 안됩니다 더군다나 이잼 지지 한다면서 왜 정청래 욕을 해요. 김어준은요...그렇게 만들어진게 지금 더쿠고 새천년 꼬라지 딱 그짝으로 흘러간는겁니다.
이잼 이후 누굴 지지하느냐에 따라 당은 나누어질겁니다 철저하게
이걸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김민석이 되면 막을 수 있을까요?
보다보니까 커뮤든 뭐든 여러 정황을 정확히 모르시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게 답답해서요.
당댚선거때 박찬대를 응원하면 안되고 그 이후 정청래 김어준 욕을 하면 안됩니까? 대체 무슨 당위로 그게 절대적으로 나쁘거나 분열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잼 지지 한다면서 왜 정청래 욕을 해요. 김어준은요…’라고 하셨는데, 이재명 지지자면 정청래 김어준을 좋아할 수가 없고, 불가능합니다. 이거는 왜 그러는지는 좀 스스로 공부를 하시든가 하시고요. 뭐 뉴재명 뉴가혁 알아서 부르시고요.
당은 나눠질거고, 개터지게 싸울겁니다. 그게 누구한테 좋겠냐고요? 당연 국힘이죠. 그걸 모를까요? 그런데 그걸 막을 순 없어요. 김민석 혹은 김민새 그 누가와도 막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님이 뉴이재명이라고 분류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민주당이 국힘만큼이나 싫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싫어도 그들은 투표장에서 2찍은 절대 안할거니 그건 걱정마시고요.
그럼에도 길게 적은 이유는
분란의 목적이 뭐여요?
이재명 정부 성공요?
성공을 위한다고 분란을 일으킨다.....그렇군요.
같이 이재명 지지했던 이들을 내치면서 성공을 바란다...허허
님들이 말하는 그냥 이재명 지지자가 싸움을 걸었던거 아니라는거 아실겁니다.
이조차도 모른다면 전혀 대화할 필요 없는거고.
이낙연 무리가 왜 저렇게 민주당원들에게 외면을 받는지 아세요?
졌으면 대선을 위해 뭉쳐야지 분란을 지속적으로 해서입니다.
새천년 꼬라지는 절대 못본다 그게 당원들 맘의 핵심이구요.
그리고 민주당원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패거리 정치와 배신의 정치입니다.
새천년의 과오를 잊지 않고 있죠.
그짓을 님들이 한겁니다.
어짜피 이젠 서로 설득의 영역은 한참 오래전에 넘어섰습니다.
가시 박힘 혀 놀림으로 시작 된 이 싸움은 결국 당대표 선거로 끝나지 않겠죠.
총선으로도 넘어걸것이고 대선 후보로 넘어가면서 심화 될겁니다.
그 분기점은 총선이겠죠.
어느 쪽 지지자가 미는 국회의원이 당선이되는지. 여기서 출발 하겠지만 당은 내분으로 다음 대선 치루게 될 것같네요.
단 하나 변수는 이재명이겠지만 뻔한 이야기 할 것이고 그것으로도 힘들겁니다.
이제 이 난리의 첫발은 누가 평택을을 끝까지 고집하게 만들었는가 에서 출발할겁니다
그게 정청래면 정청래가 돌을 맞을거고
그게 다른이라면 그가 돌을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