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곳 졌다" 李 대통령 질타 하루 만에 '이례적 패싱'
당 안팎에선 '김민석 총리 힘 싣기' 해석도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5/0005296543
무슨 면목으로 나오겠습니까. 나오라고 해도 부끄러워 못나와야 정상이긴 합니다.
"이길 곳 졌다" 李 대통령 질타 하루 만에 '이례적 패싱'
당 안팎에선 '김민석 총리 힘 싣기' 해석도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5/0005296543
무슨 면목으로 나오겠습니까. 나오라고 해도 부끄러워 못나와야 정상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