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당대회 결과가 대체로 정해졌다고 봅니다.
유권자 대부분이 고관여자인 선거이고.
이미 많은 당원이 백마디 말보다 한표가 더 중요함을 인지했고
대표선거가 끝나면 당분간 표로 민주당 등을 견제할 길이 없고
당내 여러 이슈들을 표로써 정리할수 있다는 걸 수차례 경험했고
1인 1표제로 그 표의 실질적 가치가 더 높아졌으며
합당의 경우처럼 시끄럽게 만들어서 투표자체를 불성립시킬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 앞으로 더 시끄러워지고, 더 날센 말들이 나오겠지만요.
우린 이미 이 싸움을 해봤자나요…
사실 이럴때 투표할려고 당원가입도 하고 돈도 내고 계신거자나요.
오랜만에 투표근이 꿈틀꿈틀한 저 같은 분 많이계실거라 봅니다.
민주당의ㅜ회복탄력성을 믿습니다
정치하는 곳에선 싸움이란 단어가 더 어울리나 보네요.
그래도 일잘하고 이재명 정부와 합을 맞춰서 성공으로 이끌 분이
차기 여당 지도부를 이끌어 가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전당대회는 유니콘 같은건가 봐요.
저는 당원들의 뜻을 제대로 대변해줄 분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 중에 대통령과의 합도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후보가 있다면
제외 1순위 입니다!!!!
안철수 가 대표적이죠.
낙파도 그렇구요.
무서울 정도로 당원들 냉정하고 합리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