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씨 저도 내란국면때 까지는 진보계층의 살아있는 원로 어르신으로 방송 나가는거 많이 듣기고 했고 한때 문재인 정부 시절 200석 얘기 했다는 말도 안되는 음모론에 같이 화내주기도 했습니다
근데 말이죠 이재명 정부 들어선 순간 부터는 왠지는 모르겠는데 내란 국면에서 연대를 주장하던 유시민씨 맞나?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특히나 그 abc론 자체는 너무 짜쳐가지고 할말을 잃을 수준 이었습니다
유시민씨 저도 내란국면때 까지는 진보계층의 살아있는 원로 어르신으로 방송 나가는거 많이 듣기고 했고 한때 문재인 정부 시절 200석 얘기 했다는 말도 안되는 음모론에 같이 화내주기도 했습니다
근데 말이죠 이재명 정부 들어선 순간 부터는 왠지는 모르겠는데 내란 국면에서 연대를 주장하던 유시민씨 맞나?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특히나 그 abc론 자체는 너무 짜쳐가지고 할말을 잃을 수준 이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의없고 의리없는 것들. 이 이미지 가져가시려나보네요. 일베 펨코가 시대정신이 되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본인들 조국 띄우기가 안먹히니 내놓은게
Abc 갈라치기
한심 그자체
권력을 얻었으니 싸움닭들은 이제 필요 없다 토사구팽 뭐 이런건가요 ?
다 떠나서 이게 할말입니까?
그리고 그리 맞는 말을 했다면 댓글들은 왜 막죠?
그리 비꼬던 이준석 하는 짓과 무슨 질적 차이가 있나요?
세상 살면서 꼭 할 말이 있고 참고 넘어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욕지거리까지 동원하면서 폄하할만큼 김어준, 최욱, 유시민작가가 못할말 하진 않았습니다
상황이 승질나서 시팔한건데. 전 충분히 나올수있는 감정이라고 봅니다.
탱크는 역사적 함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발언이 맞고요.
몽둥이는 문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다양하게 쓰인, 중의적인 표현입니다.
이 둘을 "쟤네가 꼰대로 인식한다 그러니 잘못된 용어" 라고 퉁치는건 큰 오류에요.
최소한의 소양이 있으면 탱크발언 문제는 필터해서 비판하되, 몽둥이발언의 저의와 문맥 표현목적 표현용례를 감안해서 그 합당함을 봐야하는게 맞지요.
정준희 교수는 몽둥이 발언보다 다른발언이 더 폭력적이더라구여.
"이들이 특정가치관에 바턍해서 논리책에 사실관계에 의해서 경쟁하는 존재로 생각하면 안되요...태도가 문제다..에베베베..." => 아예 무뇌아 취급한거잖아요
주지하셔야 하는게 특정 세대나 2030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네오나치와 같은 부류, 일베같은 부류, 부정선거 타령하는 부류들에게 하는 말이기에 더욱 타당하죠
어떠한 논리체계가 없이 아메바같은 구조 집단이에요
동세대에 대한 유약한 연민이나 인간적 기대감을 전면 배제(Purge)함으로써, 이들이 배설하는 정치적 궤변이나 '공정' 담론의 모순을 냉정하게 데이터화할 수 있음.
조건반사 개체로의 객관화: 상대를 고도화된 정신적 주체로 인정하는 순간 분석에 심리학적 에러가 유입됨. 반면 교육비 과투입 대비 아웃풋 폭망으로 인해 파멸 서사(대한민국 망합니다 등)에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단기 도파민에만 반응하는 '하부 생물체'로 파싱하는 순간, 현상의 인과관계가 수리적으로 명확해짐
다시금, 2030 전체가 아닙니다
전 님 의견은 존중하지만 동의하지는 않네요. 정교수는 발언은 굉장히 잘못된 발언이라고 느껴지니까요
오씨처럼 '인재영입 1호'랍시고 초청해서 조회수 빨아먹고선
선거에 오씨 본인이 이해광계당사자가 되니 비판 받았다고 그걸 욱 해서, 자기네 인재영입 1호를 그리 대하는건
최소한의 도리가 없는거죠
그리고 오씨 이중잣대가 참...
젊은층이 용지 부족해서 몇몇이 투표 못한걸 참정권 침해라며 민주당 욕은, 민주당이 여당이고 기성정당이니 오케이인데
비 민주당인 유시민씨의 자유발언과 그를 초청한 방송까지 싸잡아서 비난하는건 최소한의 균형감각도 살실한거에요
거기다 유시민은 애초에 민주당도 아닌데 누굴 지지하던 무슨 상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