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진영이라고 하면서 비평이나 비판이 아니고 힐난이라 비난을 하면서 어떻게 설득력을 가질 것이라고 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비평이나 비판은 서로 상생하고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가야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하며 그럴때 비평/비판이라고 인식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말꼬리 잡기나 욕하기 아니면 근거없는 내용으로 비난하는 것은 절대로 설득력을 가져올 수가 없다고 봅니다.
민주당에서 아니 민주진영에서 어떤 인사라도 비평/비판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절대 그 금도를 넘은 이야기들은 제대로 된 설득력을 가져올 수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다 끝났는데 감정좀 써도 되죠
이미 서로 다 긁혔는데요.
쌍욕으로 비난하나, 쌍욕만 안했지 온갖 조롱으로 비난하나 사실 다를게 없죠.
이럴 때 일수록 서로 분열되지 않도록 발전적인 방향의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도 전혀 설득력이 없는 반론이나 논리전개 방식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