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기를 노린 약자 보호 컨셉의 정치 편향적 드라마. 작가의 의지 였는지 감독의 의지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교권과 억압받는 약자를 볼모로 내세운 역겨운 드라마. 의도적 은유를 넣어놓고 왜그랬냐 욕할수도 없도록 볼모를 내세운 드라마. 전 하차 합니다.
3,4,5 화만 봤는데
학폭소재만 있는건 아니고
학생이 선생에게 갑질
초딩부모가 선생에게 갑질
학원 - 선생 짬짜미 등
다양하게 다루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볼만 했어요
저것을 보고 감정이입을 어느 쪽에 하느냐가 중요한데
전 교권국에 감정이입이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범죄도시 마동석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