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곳이
적군진영이 아닌 아군진영이라는 것이
황희두님에겐 참 마음이 아프게 다가오실 것 같습니다.
특히 앞장서서
황희두와 유시민이 노무현재단에서 아무것도 안했다,
일부러 일베를 놔두고 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노무현팔이 한다고 주장하는 곳이
이합갤과 이재명갤인데
둘 다 노무현을 조롱하는 일베노체를 사용하는 곳이라는 점이 아이러니합니다.
'유시민은 낚시나 올인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진실 : 클리앙
[고발] 유시민과 노무현재단이 일베를 일부러 놔뒀다는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습니다. : 클리앙
노무현 재단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건가요?
노무현님 가족들에게도 처음부터 금전적인 지원은 일체 없었다던데
재단 이사진에도 노무현 대통령 가족은 한명도 없고
노무현 대통령 혐오 하는 일베에 대한 고소 같은것도 안했다고 하시던데
맞는 말인가요?
한다한다 말만 하고 2년이 다 되가서 이번에 직접 곽상언 의원이 직접 고소 했다고 하던데
솔직히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 따님께서 직접 김용남 의원 지지 하신거 보고 놀랐습니다.
아... 진짜 가족들은 친문들이랑 껄끄러운 관계셨나 싶기도 하고요.
생계가 어려워야 가족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하지요
생활이 어려운 가족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재단이 가족중심의 재단인지
노무현 정신을 기리는 재단인지에 따라서
가족이 참여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김대중 재단은 김대중 일가의 생계를 지원하고 김대중 일가가 반드시 재단 이사로 참여해야 하고
박정희 재단은 박정희 일가의 생계를 지원하고 박정희 일가가 반드시 참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i애게 논란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였읍니다.
|노무현재단이 유족(권양숙 여사 및 자녀 등)에게 생활비나 품위유지비 등 사적인 금전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입니다.
특정 개인이나 유족에게 무상으로 돈을 지급하면 즉시 법적 처벌을 받고 재단 자격이 박탈
유족의 생계나 예우는 국가 체계 안에서 책임
연금(대통령 보수 연액의 70%)과 비서관·운전기사 지원, 경호 등을 제공
가족들이 이사에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한 평가: '가족 재단' 탈피와 '시민 재단' 지향
재단 역시 유족 개인의 사적 기념사업회가 아니라, 그의 정치 철학을 공유하는 10만 명 이상의 시민 주주(후원회원)들이 지탱하는 공공적 성격
3. 총평
"논란이라기보다는, 한국 공익재단이 나아가야 할 모범적인 정경분리(政經分離) 모델"
시스템과 법리적 관점에서 볼 때, 노무현재단의 이러한 운영 방식은 가장 이상적인 공익법인의 형태에 가깝습니다
돈과 권력(이사회 운영권)을 철저히 공공의 영역에 두고, 가족은 상징적인 추모의 주체로만 남겨둔 덕분에 노무현재단은 역대 대통령 재단 중 가장 많은 시민 후원금을 모으면서도 회계 부정이나 사유화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