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리후보 청문회에 올라가는 총리후보는, 서울시장선거 패배와 투표용지부족사태로 인한 집중공격 대상이 됩니다..그것도 단독으로 말이죠...(이재명정부 출범때 집단으로 장관후보청문회를 거칠때와는 전혀 달라요..)..게다가 국짐당이 자신들의 상당한 지지율도 확인했으니, 반드시 낙마시키려고 할 겁니다 그러니, 선거전만해도 어마어마한 경쟁율이던게, 선거후 싹 사라져서 한성숙 장관에게까지 순번이 간거라고 봅니다.
@숫자놀음님 투표 용지 부족은 100% 용지 예산을 타간 선관위의 책임입니다. 본 투표 용지 50%를 결정한 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또한 각 선관위 위원장은 대법원장이 지명합니다. 따라서 각선관위 위원장 지명권이 있는 대법원장이 최종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관위는 헌법 기관입니다. 감사원의 감사도 안된다는 것이 헌재의 판단이었습니다. 행정부에서 선관위를 제어할 권한이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자에게 책임을 묻는 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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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선거전만해도 어마어마한 경쟁율이던게, 선거후 싹 사라져서 한성숙 장관에게까지 순번이 간거라고 봅니다.
대통령의 그립감을 높이려는 후보지명이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