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도 오래전부터 여론조작이 내란당의 인공호흡기인 것을 알기에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내에서는 희두님 의견에 어떤 반응인지도 알고 싶고 벽에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지자들에게도 공유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004년 전후 당시 한나라당 대표 최병렬이 사실을 인정한 사이버 전사 10만명 육성을 기점으로 국정원, 국방부, 경찰 여론조작 사건 등 댓글알바와 여론조작의 역사가 20년이 넘는 내란당입니다. 기레기들이 기사를 쓰지 않을 뿐 최근 몇 년 동안 발각된 것만 해도 옵션열기, 신천지, 김건희 한동훈 댓글팀, 리박스쿨, 오세훈 캠프 댓글 여론전 등 수많은 사건들도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은 온라인 여론과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20년 넘게 방치해 온 선동, 세뇌 작업하는 댓글 알바들과 배후 세력에 대한 처벌 및 처벌 강화를 지금 당장 반드시 법으로 제도화 해야 합니다. 최근의 선거들과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더 이상은 미룰 수도 없고 미뤄서도 안됩니다. 수박들의 반대로 추진할 수 없다면 내부 고발이라도 있기를 부디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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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할 통로는 많으니까요. 인스타, 유튜브, 쓰레드, 틱톡, 인방, 각종 커뮤니티 ...
주도하는 세력이 있고,
자금줄이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