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틀린게 하나도 없군요.
갈라치기하러 들어온 2찍들 제외하고 다들 과거생각은 안하시나봐요?
이명박근혜 부터 윤때까지 합심하여 으쌰으쌰 하던 분위기는
어디가고 서로 헐뜯고 비난하기 바쁜 이 분위기는 뭡니까.
저는 요즘 이런 생각으로합니다.
어릴때 부모님 포함 보수어른들 욕했던거 생각해보면
우리도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고 무언가를 지키려는 모습이
지금의 어린 친구들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비슷하지않을까.
나와 뜻이 다르다고 틀린게 아닙니다.
같은편의 생각도 다를수 있고 다른편의 생각은 더더욱 다르겠죠.
지금 우리가 필요한건 이런 분열을 멈추는겁니다.
그쪽편이 원하는게 이런건데 말이죠.
다른편도 아닌 우리편끼리 거 참...
결국 저쪽당을 물리치겠다는 주 목표하나로 여러사람들이 뭉치다 보니 잘먹고 잘살겠다는 한마음으로 뭉친집단을 이기긴 쉽지가 않죠.
서로의 닮은 부분을 보고 함께 할 수 있음에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모습은 서로 알아가면 되죠.
조국,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등 모두 소중합니다. 당연히 여기에 언급 안한 모두 소중합니다. 이낙연 같은 부류의 자들은 본인이 걷어치우고 나간 자이니 그런 자는 확실하게 행동과 말로써 보여준 것이고, 그 외의 사람들은 가급적 함께 할 수 있도록 해봐요.
대통령이 오늘 말한 것처럼 포용의 시대라는 거에서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는 50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