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 싶네요~
다들 피끓던 이십대를 지나 선명하고 냉정했던 삼십대, 애키우며 아등바둥 살아온 사십대를 지나니 ~ 내말 내가 믿는 사람아니면 다 틀려 안들을래 이러시고 있는듯합니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요;)
여기 누구 스피커를 좋아하다는 분위기다가도 이상한 소리하면 냉철하게 아니다 하던 클리앙 아닙니까 ? 노무현도 좋아하지만 노회찬도 좋아하던 클리앙 아니던가요 ? 집단 지성이 살아있던 모공이 아니었던가요 ?
이제 동지의 언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비난에
마타도어까지는 아닌듯합니다.
저도 늙어가는 처지지만, 괴물은 되지말자구요;
- 청년일때 가입해서 이십년째 눈팅러 올림
그런데 말입니다.
아무리 얘기해도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얘기를 해도
아 몰랑 조국 싫어
이런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동지의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까?
동지의 언어는 우리만의 의무인가요?
조국 나오면 안되나요?
합리적인 대화가 안되고 '아 몰랑 그냥 싫어'의 대표적인 예라서 그리 말했는데요.
그렇지만 청맹과니처럼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오로지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시류에 휩쓸려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낼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편가르고 작업 들어왔느니 빈댓글에...
나이 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나이드니까 다들 어린아이들이 된 것차럼 귀를 닫고 유치해지네요
요즘 좀 현타옵니다
반대로 그렇게흘러가더라 님은 어느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셔요?
아니 왜 굳이 구도심에 오셔서 빈댓글이나 달고 계실까요 ㅉㅉ
다모앙 분들이 여기 클리앙을 구도심이라고 부르는 거, 저도 알고 클리앙 회원님들 다 알고 그렇게흘러가더라 님도 알잖아요
https://www.google.com/search?q=site%3Adamoang.net+%EA%B5%AC%EB%8F%84%EC%8B%AC&oq=site%3Adamoang.net+%EA%B5%AC%EB%8F%84%EC%8B%AC&gs_lcrp=EgZjaHJvbWUyBggAEEUYOTIGCAEQRRg60gEIOTYyMWowajSoAgKwAgE&client=ms-android-samsung-ss&sourceid=chrome-mobile&ie=UTF-8#sbfbu=1&pi=site:damoang.net%20%EA%B5%AC%EB%8F%84%EC%8B%AC
그곳의 용어를 사용하며 저를 오히려 타커뮤에서 왔다고 근거 없이 몰이하는 것이 의문스럽네요.
뭐 좀 살살하자는 이야기가 또 이상하게들 튀네요
클량 생활중 첫빈댓도 감사합니다만 이 정도 글도 베베꼬아서 들으시면 ; 난감하네요
이미 상당 부분 테라포밍된 듯..ㅜ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