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현님 30년쯤전에...민간인 지역에 게릴라 소탕전이라는 명목으로 마을을 파괴하고 주민을 사살하자...소년이 탱크에 돌을 던졌다고 군인이 제압한 사건으로 유명한 사진이죠. 이후...이게 하나의 저항운동의 상징이 되자...이스라엘군 전차나 차량에 미성년자들이 돌을 던졌다고 체포 사살한 희생자만 수백명이라던데...ㄷㄷㄷ 참고로 사진의 소년은 사진찍힌후 열흘뒤 이스라엘군에게 사살됐다고,.... 과거 나치가 하던짓거리,,,그대로 이스라엘 애덜이 하고 있어요. 심지어 몇년전 팔레스타인 민간인 거주지역에 백린탄 폭격을 하는걸 맥주들고 나와 환호하는 이스라엘 시민들 인스타도 어마어마했고...지금도 이스라엘 국민 70%이상이 이 기회에 중동에서 이란과 팔레스타인 아예 끝장내야 하는거에 지지한다는데야...뭐 말 다했죠. 오죽하면 2차대전때 원죄도 입닥치고 있던 독일도 손절하는중일까요.
기독교, 카톨릭, 이스라엘의 유대교, 중동의 이슬람까지 모두 종교가 원래 같은 거라고 하더군요 ... 쉽게 말하면 전광훈파, 손현보파, 통일교, 신천지 이렇게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죽이고 있다는거라고 하던데요
모키
IP 59.♡.117.90
06-09
2026-06-09 12: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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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인불닭님 네..실제로 기독교의 뿌리는 이슬람에서 나온거라는게 학문적 연구결과이지만..지금은 다른 종교 취급입니다. 하지만.,..많은분들이 오해하는게... 종교적 폐쇄성면에서 보면 해당 이유로 이슬람은 기독교에 굉장히 관대합니다. 한손에 코란, 한손앤 칼이라는 이미지로 타 종교에 되게 폐쇄적인걸로 묘사하는데 실은 그렇지않다고 합니다. 이슬람에서 기독교도 자신들의 종교중 하나의 분파라고 보고있거든요.
오히려 이스라엘의 유대교가 굉장히 폐쇄적입니다. 애초 이스라엘인만 신의 선택을 받은 유일한 민족이고 나머지 민족과 종교는 죄다 사이비입니다. 많은분들이나 한국 먹사들이 이스라엘 찬양하지만...그들입장에선 예수라는 랍비따위를 신의 아들이라 칭하는 사이비 분파입니다. ㄷㄷㄷ 유대교엔 수많은 랍비가 있고 예수도 그중하나일뿐(예수를 신의 대리인으로 인정하는 순간 유대교는 정통성을 잃거든요, 이스라엘만 신이 선택한 유일민족인데..그 민족이 신의 아들을 로마에 팔아넘긴게 됩니다., 신을 부정하는걸 넘어 배신한거죠. 해서 예수는 그냥 수많은 선지자중 하나로 격하해야 쏘리..실수였어가 되는겁니다.)
암튼 종교적 폐쇄성은 이슬람보다 유대교가 더하며...종교적으로도 이스라엘은 자신듦만 선택받은 민족이며(나치의 게르만 순수정 논리와 똑같죠) 타 종교...개신교도 인정하지않는 폐쇄적 국가와 민족입니다.
clieeennf
IP 121.♡.224.204
06-08
2026-06-08 2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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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전에 최대한 영토 확장하려고 하는듯 합니다 종전되면 그때까지 먹은 영토가 자기네 땅이 되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6-08
2026-06-08 2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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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트럼프가 격노해서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 멈췄는데 갑자기 이란이 쿠웨이트에 이어서 이스라엘까지 공격했다가 이스라엘이 보복 공격 했더군요. 트럼프만 뭐된거죠 뭐.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대통령중에는 이면박을 제일 극혐하고.. 외국국가중에는 이스라엘을 제일 극혐합니다. 솔직히 , 이번 4월28일 미국/이스라엘이 협상중에 상대국가 수장 하메네이?와 그 국가정부요인들 폭격암살할때부터... 이란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저는 무교입니다)
여기에 전쟁초반에 제가 이란 옹호글 몇번 썼었는데... 댓글로 반감을 표하는 사람들도 좀 있었죠.. 그리고 전쟁이 한달 두달 넘어가면서, 이스라엘의 잔혹한 행패들이 드러나고 그러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여론도 안좋아졌죠. -레바논 마을의 예수십자가 상 꺼꾸로쓰러트리고 해머로 예수상 머리 때리기 -이스라엘 병사가 성모상에 담배물리기 -팔레스타인 민간인 차량에 사격...7살 아기 살해.. 등등 쟤들은 선택받은 민족이라면서 사탄, 악마가 아닌가 싶을지경이죠.
이번 4월28일 미국/이스라엘 VS 이란 전쟁을 통해서.. 전세계 2030, 4050세대들이 이스라엘의 잔인함과 싸이코성을 확실하게 보는 계기가 됐죠.. 유럽도 이스라엘의 잔인무도함과 싸이코성에 놀래서 거리를 두고있죠 (이탈리아 여자총리, 스페인 총리가 두드러짐)
- 이란 초등학교를 폭격함..(오폭이라고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일부러 그랬을거라고 추측함) - 인도관함식에 참가하고 돌아가려고 하던 이란 군함을 경고도 없이 공해상에서 어뢰발사해서 140여명이 죽음. - 자기나라와 적성국가 고위급이라지만, 살고있는 아파트를 타겟팅해서 손녀, 가족들이 다 같이 살고있는 아파트를 폭격함 - 최근에 팔레스타인 7살 아이 사살.. - 레바논 민간인지역, 민간인들에게 계속 폭격함 - 팔레스타인, 레바논 , 이란 지역에 병원, 제약회사, 아기들 분유회사, 대학교 무차별 폭격함 (대단한 놈들입니다)
모키
IP 59.♡.117.90
06-08
2026-06-08 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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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타잔님 얼마전부터는 UN평화 유지군도 공격대상으로 공격중입니다. 해서 인도네시아 군인이 사망하고 다수의 타국가 군인들이 부상,.. 오폭이라고 주장하는 고의적 폭격으로 반이스라엘 기사를 쓰던 국경없는 기자회 소속 기자와 의사들이 사망하고 부상당하는 일도 있었고요.
키보드유비
IP 223.♡.249.178
06-08
2026-06-08 23: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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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떠돌이 생활을 다신 안하고 안물려 주겠다는 신념으로 전쟁을 한다는데 하는걸 보면 후세대들이 누릴 평화를 지금 다 빌려 써는듯 합니다.
사실은 개차판 국가였죠...뭐
이제서야 우리가 실체를 알게된거고...이스라엘 만행은 미국이 뒤봐주고...독일이 원죄때문에 침묵해서,,수십년간 정의로운줄 알았던거죠,
이후...이게 하나의 저항운동의 상징이 되자...이스라엘군 전차나 차량에 미성년자들이 돌을 던졌다고 체포 사살한 희생자만 수백명이라던데...ㄷㄷㄷ
참고로 사진의 소년은 사진찍힌후 열흘뒤 이스라엘군에게 사살됐다고,....
과거 나치가 하던짓거리,,,그대로 이스라엘 애덜이 하고 있어요.
심지어 몇년전 팔레스타인 민간인 거주지역에 백린탄 폭격을 하는걸 맥주들고 나와 환호하는 이스라엘 시민들 인스타도 어마어마했고...지금도 이스라엘 국민 70%이상이 이 기회에 중동에서 이란과 팔레스타인 아예 끝장내야 하는거에 지지한다는데야...뭐 말 다했죠.
오죽하면 2차대전때 원죄도 입닥치고 있던 독일도 손절하는중일까요.
기독교, 카톨릭, 이스라엘의 유대교, 중동의 이슬람까지 모두 종교가 원래 같은 거라고 하더군요 ...
쉽게 말하면 전광훈파, 손현보파, 통일교, 신천지 이렇게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죽이고 있다는거라고 하던데요
종교적 폐쇄성면에서 보면 해당 이유로 이슬람은 기독교에 굉장히 관대합니다. 한손에 코란, 한손앤 칼이라는 이미지로 타 종교에 되게 폐쇄적인걸로 묘사하는데 실은 그렇지않다고 합니다. 이슬람에서 기독교도 자신들의 종교중 하나의 분파라고 보고있거든요.
오히려 이스라엘의 유대교가 굉장히 폐쇄적입니다. 애초 이스라엘인만 신의 선택을 받은 유일한 민족이고 나머지 민족과 종교는 죄다 사이비입니다. 많은분들이나 한국 먹사들이 이스라엘 찬양하지만...그들입장에선 예수라는 랍비따위를 신의 아들이라 칭하는 사이비 분파입니다. ㄷㄷㄷ
유대교엔 수많은 랍비가 있고 예수도 그중하나일뿐(예수를 신의 대리인으로 인정하는 순간 유대교는 정통성을 잃거든요, 이스라엘만 신이 선택한 유일민족인데..그 민족이 신의 아들을 로마에 팔아넘긴게 됩니다., 신을 부정하는걸 넘어 배신한거죠. 해서 예수는 그냥 수많은 선지자중 하나로 격하해야 쏘리..실수였어가 되는겁니다.)
암튼 종교적 폐쇄성은 이슬람보다 유대교가 더하며...종교적으로도 이스라엘은 자신듦만 선택받은 민족이며(나치의 게르만 순수정 논리와 똑같죠) 타 종교...개신교도 인정하지않는 폐쇄적 국가와 민족입니다.
종전되면 그때까지 먹은 영토가 자기네 땅이 되니까요
트럼프만 뭐된거죠 뭐.
저기서 찍은 것들이 고어 영상으로 많이 퍼졌을 겁니다
딱히 이란 하마스 레바논편을 들고 싶진 않군요
대통령중에는 이면박을 제일 극혐하고..
외국국가중에는 이스라엘을 제일 극혐합니다.
솔직히 , 이번 4월28일 미국/이스라엘이 협상중에 상대국가 수장 하메네이?와 그 국가정부요인들 폭격암살할때부터...
이란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저는 무교입니다)
저는 천주교인데도 이란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몰락도 기도했습니다
여기에 전쟁초반에 제가 이란 옹호글 몇번 썼었는데... 댓글로 반감을 표하는 사람들도 좀 있었죠..
그리고 전쟁이 한달 두달 넘어가면서, 이스라엘의 잔혹한 행패들이 드러나고 그러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여론도 안좋아졌죠.
-레바논 마을의 예수십자가 상 꺼꾸로쓰러트리고 해머로 예수상 머리 때리기
-이스라엘 병사가 성모상에 담배물리기
-팔레스타인 민간인 차량에 사격...7살 아기 살해..
등등 쟤들은 선택받은 민족이라면서 사탄, 악마가 아닌가 싶을지경이죠.
미국이 세계의 경찰이라는 환상을 깨준 트럼프
이제 더이상 2차대전 때 유태인이 고통 받았던 헐리웃 영화는 세계인에게 먹히지 않을 겁니다.
전세계 2030, 4050세대들이 이스라엘의 잔인함과 싸이코성을 확실하게 보는 계기가 됐죠..
유럽도 이스라엘의 잔인무도함과 싸이코성에 놀래서 거리를 두고있죠
(이탈리아 여자총리, 스페인 총리가 두드러짐)
- 이란 초등학교를 폭격함..(오폭이라고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일부러 그랬을거라고 추측함)
- 인도관함식에 참가하고 돌아가려고 하던 이란 군함을 경고도 없이 공해상에서 어뢰발사해서 140여명이 죽음.
- 자기나라와 적성국가 고위급이라지만, 살고있는 아파트를 타겟팅해서 손녀, 가족들이 다 같이 살고있는 아파트를 폭격함
- 최근에 팔레스타인 7살 아이 사살..
- 레바논 민간인지역, 민간인들에게 계속 폭격함
- 팔레스타인, 레바논 , 이란 지역에 병원, 제약회사, 아기들 분유회사, 대학교 무차별 폭격함 (대단한 놈들입니다)
해서 인도네시아 군인이 사망하고 다수의 타국가 군인들이 부상,..
오폭이라고 주장하는 고의적 폭격으로 반이스라엘 기사를 쓰던 국경없는 기자회 소속 기자와 의사들이 사망하고 부상당하는 일도 있었고요.
유대인에 의한 폭력의 현실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