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때 지지율이 4%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고 혁명이 난 것도 아닌데 여론조사로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우리나라는 그냥 반:반이 다른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그 어느 속에도 속하기 싫은 소수가 있다고 보고 이 구도는 영원히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면 가장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과거보다는 민주,진보에 비중이 커져서 반반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Kieth
IP 115.♡.44.220
06-08
2026-06-08 23: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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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될 때 개혁을 해야 하는데..
너무 더디고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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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계엄 해제를 위해 국회로 모이고 있는 데, 자당 의원들 조리돌림하던, 추경호를 뽑아주는게 보수일까요?
불가 1년전만 해도 윤돼지 똥꼬 빨아주던 한동훈을 뽑아주는 게 보수일까요?
빨갱이란 단어가 언제적 단어인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민주당이 빨갱이고, 군대도 안갔다온 놈들이 주적이 누구냐고 묻는 기괴함을 뒤로하고,
그 기괴한 놈들을 뽑아주는 게 보수일까요?
난 저런게 보수라 칭한다면 헛구역질 나올거 같네요.
저런게 보수라면 전 안할랍니다.
그 이후 여론조사는 당연히 본인이 투표한 당으로 확증편향이 강해지는 거구요.
결국 부동층은 10%입니다.
윤석렬 찍 - 병X
국짐 지지 - 부끄러움
상식적으로는 이런데 그래도 계속 빨간색 하는거
같습니다.
정치문제로 들어가면 이거 뭐 옳고 그름 정의가
뭔지도 참 그런거 같습니다.
샤이보수는 좋은말이고 그냥 2찍이라 보시면
맞을거 같아요
1. IMF 나라를 부도내고
2. 총풍사건으로 북한에 사격을 요청하고
3. 차떼기로 뇌물이 걸려도
4. DJP 단일화 해도
5. 이인제가 500만표를 가져갔어도..
51:49로 신승하는 구조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는 말도 안되는 난이도에서 선거를 치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장 집행부는
오만하게
건방지게
시대의 책무도 모르고
시건방을 떨면서
선거후를 생각하면서
선거에 임했죠
진짜 보수는 부끄러워해야죠.
일개 회원이 글 삭제 많이한다고 지적한 글은 5년 넘게 파묘하면서, 세월호 모욕한 김용남씨는 지지하는 모순이 참 재밌습니다.
현실적으로 이 스코어를 잘 이끌어갈 것인가, 확장을 할 여지를 만들것인가를 전략적으로 고민해봐랴죠
보수는 응답을 안하거나 거짓된 응답을 하고 진보는 적극적으로 응답을 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러니 이제는 여론조사로는 제대로 파악이 안된다고 봐야죠.
지들도 부끄러운 건 알았는 지…
2017년 대선 때 국정농단으로 탄핵 정국인 상황에서도 홍준표가 문재인보다 표를 더 받았고요
2025년 대선 때 내란으로 인한 탄핵 정국인 상황에서도 김문수가 이재명보다 훨씬 표를 더 많이 받았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실제 세상과 온라인은 달라요.
중도 보수까지 데려와야 3분의 2 먹습니다
집토끼라고 내팽게치고, 주지도 않을 마음 구걸한답시고, 다른 데가서 구걸만 하는 거
정 떨어지네요. 집토끼 챙기는 거 조금만 챙겨줘도 고마워 할텐데, 이게 머하는 짓인지요.
사람이 바뀌지 않고 혁명이 난 것도 아닌데 여론조사로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우리나라는 그냥 반:반이 다른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그 어느 속에도 속하기 싫은 소수가 있다고 보고 이 구도는 영원히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면 가장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과거보다는 민주,진보에 비중이 커져서 반반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너무 더디고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