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대통령으로서 자신의 책임이라고 여러차례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먼저 "야당은 창을 잘 써야 된다. 잘 찔러야 된다. 그런데 여당은 그릇이 되어야 한다"라며 "원래 우리 색깔은 이거야,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너 얻어먹을 게 있어서 온 거지? 언제든지 나가서 배신할 거지? 모욕을 하면 그게 되겠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욕설 잘한다고 강한 당이 되지는 않는다"라며 "진짜 강한 건 바다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집권했을 때는 더더욱 그래야 한다. 과격한 표현이나 색채를 구분한다든지 사상 검열을 한다든지 이해관계를 가지고 모욕한다든지 이러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뒤이어 "숫자가 과반이면 이긴 건가. 아니면 10개를 넘으면 이긴 건가. 그건 기준 따라 다 다르다. 판단 주체, 기준 따라 다르다"라면서 "그런데 이겨야 되는 곳을 졌다고 하면 그건 문제가 다르다.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 워딩에 동의하시나요?
전 매우 동의됩니다
30년전 시위하던 시절의 대한민국이 아니잖아요
언제까지 진영논리에만 갇혀 살아야하나 싶네요
52 vs 48 싸움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중도실용 능력있는 민주당 으로
중도보수 전국 정당화로
보수의 자리를 차지해야 합니다
세상이 변했습니다
정치 주체도 바뀌어야 합니다
ABC 논리는 잊어버릴 때 입니다
못마땅한 인사라도 안아야 수권 정당이 되는거죠.
대통령까지 나서서 2030세대 목소리에 칭찬하고 들으려고 하는데 당대표를 비롯해 민주당지도부 누구 하나 2030세대를 직접 만나려고 시도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조혁당이 색깔 다른 사람들일리가요
그럼 그렇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