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나 내일모레 한국을 떠나신데요
오늘 신라호텔 AI 컨퍼런스에서
기자들 앞에서 이야기 하며
체력적인 한계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네요
중간에 부총리와 러브샷도 직관하고
기다리다가 부총리 인터뷰도
보고 갑니다
물론 라이브로 다 나온거지만
라이브와 직관의 느낌은 다르더군
시간이 흐르다보니
회장님이 국뽕에 취햐셔서 5분이 넘는
말씀을 하셨어요
피시방, 게임, K-POP…
문화에 엄청난 사랑을 하시고
한국인의 장점등을 소개하고
5 분의 시간이 50분 같은 마법의 이끌림..
아마 제가 죽기전에 이런강의는
시간이 없어질만큼 바쁘게 살면
직관을 못하는게 아쉽던데요
중간에 내려오셔서
이것저것 하시다 들어가신뒤에
안에서 미팅하시면서
컨퍼런스를 하시더군요
황 회장님은 8:40분경 퇴근 하셨고
부총리는 오후 8시즈음에 퇴근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란것이 기레기 들의
행동이 참 빠르더군요
어디에 점 하마, 무엇하나 쓰면서
죽일려는 꼬리잡기는 잘하던
기레기들이 부총리 앞에선
아주 삐르게 인터뷰 따는거 보고는
야…. 신발것들이 단기 후려치고
우리도 가만히 있지는 않고 있으니까요.